심상정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지난 22일 구리시 방문 유세를 끝으로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시작한 총 ‘80일간의 경기도 일주 유세’를 완주했습니다. 22일은 심상정 후보가 예비후보 등록한지 80일째 되는 날로, 심상정 후보는 후보 등록이후 매일 경기도의 전역을 방문해 바닥 민심을 훑는 선거 유세를 해 왔습니다.
- 구글맵으로 보는 심상정의 80일간의 경기도 일주
<후보등록한 2월 2일 제일 먼저 찾아간 곳은 이명박정부의 4대강사업에 의해
쫒겨날 위기체 처한 팔당유기농 농민들이었습니다.>
위 동영상은 고양시 화정역에서의 아침인사입니다.>
순회였습니다. 동영상은 구리역 아침인사가 끝난후 순회소감입니다.>
22일 마무리 된 ‘80일간의 경기도 일주 유세’는 지난 2월 2일 후보 등록 당일 팔당 유기농단지 방문을 시작으로 경기도내 31개 시군을 모두 방문, 지역 관공서 인사를 비롯, 주요 시장 방문, 새벽 일터 방문, 지역 시민사회 인사 등 경기도의 밑바닥을 찾아 꼼꼼히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복지, 교육 도지사의 정책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의정부에서 경기북부 정책 공약 발표, 남양주에서 팔당 유기농업 특구 정책, 양주에서 희망교육 특구 정책, 성남, 안양, 광명 등에서 콘크리트 호화청사 정책 비판 및 부동산 정책 발표, 수원에서 무상급식 공약 발표 등 각 방문 지역의 현안과 관련한 교육, 복지, 주거, 4대강저지, 일자리, 의료 등 각 분야에서 크고 작은 공약을 40여개를 발표했습니다.
또한 유세 중에는 새벽3-4시 경부터 유세를 시작해 구리 농수산물 시장, 택시노동자(고양), 성남인력시장, 새벽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면담(아주대 앞), 밤샘 경찰지구대(안양) 등 ‘경기도의 새벽을 여는 도민’을 만나는 새벽 유세를 강행하기도 했습니다.
심상정이 새벽을 달린다.
1. 택시노동자들을 찾아서_(2월 10일)
2_성남 인력시장을 찾아서_(2월 19일)
3_구리 환경미화원을 찾아서_(2월 26일)
4.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을 찾아서(3월 10일)
5. 안양경찰서 지구대원분들을 찾아서(3월 18일)
심상정 후보는 “이명박 정권을 이대로 놔 둘 수 없다는 국민의 목소리가 서리발 같고, 살 길이 막막하다는 불안감이 하늘을 찌를 듯 높아져 있다” 며 “80일간의 경기도 일주 유세를 통해 경기도의 바닥 민심은 삶의 질을 높이는 변화를 요구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수확을 거두었다”고 밝혔습니다.
심상정후보의 80일간의 경기도일주는 구글맵을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아래 지도처럼 보입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면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