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소개


 

심상정 후보는 오늘(28일) 오후 남양주 팔당 유기농단지에서 진행된 ‘팔당 유기농단지 보존, 4대강사업 중단, 친환경무상급식 실현 경기도지사 초청 정책협약식’에 참석해 정책협약서에 서명했다.

 

다음은 발언 요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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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가서 보니 농사짓고도 잘 살 수 있다는 것을 보고 매우 부러웠다

농업을 후진산업으로 안식하는 것이야 말로 후진 인식이다.

지금은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이미 낡은 토거주의 엔진으로 공동체 해체 위기로 갈 것이냐,

아니면 새로운 정책과 비전의 신형 엔진을 달고 미래로 나갈 것이냐를 결정해야 하는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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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 심고 성실하게 가꾸어야 미래의 풍요로운 열매를 얻을 수 있다.

 

새로운 미래를 위해서는 새로운 정치의 씨앗을 심지 않으면 안된다.

그리고 성실하게 가꾸어야 한다.

 

 

김상곤 교육감은 경기도에서 친환경 무상급식 정책의 씨를 뿌리고 현실화시켰다. 김상곤 교육감이 사면초가에서도 김상곤 신드롬을 일으킬 수 있었던것은 오직 국민만을 믿고 정책적 성실성을 가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룬 것은 많지 않지만 기존 정치인처럼 핑계대지않고 국민을 믿고 성실하게 일했기 때문에 국민이 신뢰를 보내준 것이다.

 

김상곤의 모델이 우리 정치에서도 중요하다

 

 

저 또한 농업이 신성장 산업으로 나아 갈수 있도록 로컬푸드 시스템을 구축하고 4대강 사업을 확실히 막아 내겠다.”

2010/05/28 15:26 2010/05/2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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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심만이 2010/05/29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보자 TV토론에서 심상정 후보의 질문에 김문수 후보는 유기농가 15호 밖에 되지 않는다고 답변했습니다. 농가수가 적으니 농가들의 입장을 무시해도 된다는 말로 들렸습니다. 농가들의 입장과 의견이 무엇인지 경청하고 해결해주는 도지사가 되어야 합니다.

  2. 몽충 2010/05/30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표님. 진보신당의 지자이면서 이런 말씀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그만큼 지난 두해의 세월은 너무나 상상 이상의 세상이었습니다.

    과연 이 나라가.. 그동안 진보를 위한 피와 땀과 가치가 이루어 놓은 민주대한이 맞는지 의심하게 만들만큼..
    형편없이 찌그러지고 위축된 민주주의를 보며.. 잘못된 투표의 벌을 아주 가혹하게 받고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진보정당에 대한 이런 무례한 단일화요구가 사실 이번이 마지막이 아닐것 같아..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런 정권은 다시 나오지 않아야 한다는(다시 나오면 안되고, 절대 그렇게는 그냥 두지 않을 거지만)'대의'를 놓고 봤을 때,
    그렇다면 이번 정권을 심판할 기회는 이번 선거가 마지막일 것 같습니다.

    아.. 가난한 노동자의 외투를 벗겨 횟불을 태우는 현실에..화도 나고, 열패감도 느낍니다.
    하지만 언젠가 노동자의 목소리가 세상을 울리는 날, 오늘 벗은 이 외투를 잊지 않겠습니다.

    그들도 분명히 알아야 할겁니다.
    이 외투를 장만하기에 얼마나 많은 피와 땀이 쓰였는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세겨 알아야 할겁니다.
    그리고 신의에 답하며 살아야 비로소 사람이라 불리 수 있음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