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문>
진보신당 경기도지사 후보직을 사퇴하며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국민여러분.
많은 날 역사의 엄중함과 진보정치의 미래를 생각했습니다. 25년 노동운동의 삶과 진보정치의 길을 걸어오면서 이처럼 무거웠던 적이 없습니다.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제가 짊어져야 할 짐을 의연하게 받아안기로 결심 했습니다.
저는 오늘 경기도지사 후보직을 사퇴합니다.
전 오늘 교육과 복지가 강한 경기도를 만들어 복지 대한민국의 초석을 놓겠다는 저의 꿈을 눈물을 머금고 잠시 접어두고자 합니다.
출마를 선언한지 130여일, 경기도 곳곳에서 서민이 행복한 세상에 대한 기대와 믿음으로 제 손을 잡아 주시던 많은 분들의 따뜻한 체온이 지금도 가슴을 저며 옵니다.
돌이켜 보면,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은 과정이었고, 여러 가지 악조건을 헤처와야 했던 선거 운동 기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저와 진보신당은 이명박 정권에 대한 단순한 반대를 넘어 이명박 정권을 질적으로 극복하고 우리 사회의 새로운 대안과 비전을 세우기 위해 싸워왔습니다.
선거기간 내내 저는 저와 진보신당이 꾸는 꿈이 바로 우리 다수 국민들이 함께 꾸고 있는 꿈이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진보의 꿈이 이루어져야 우리 국민들이 행복해 질수 있고, 우리 국민들이 원하는 정치가 바로 진보정치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저에게 따뜻한 애정과 격려를 보내주신 국민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국민여러분들의 뜻을 가슴깊이 새기고 진보정치실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사랑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그러나 투표일을 3일 남긴 지금 우리 국민의 표심은 이명박 정권 심판으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제 선거운동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지금, 국민의 이명박 정권 심판의 뜻을 받드는데 저의 능력이 부족함을 솔직히 인정합니다
이명박 정부가 감히 역사의 심판을 두려워하지 않고 저지르고 있는 이 큰 죄악들에 의해 우리국민들이 흘릴 눈물이 너무 큽니다.
이명박 정권의 4대강사업으로 상징되는 토건주의를 강요하고, 한반도의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나라 경제가 흔들리고 서민살림이 파탄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나아가 이명박 정권의 언론장악, 전교조말살 노동탄압정책에 맞서 분연히 싸우고 있는 노동자와 시민사회계의 염원에 대한 진보의 책무를 다하고자 합니다.
오늘 비록 저의 꿈을 잠시 접어두지만, 서민과 중산층을 향한 진보정치의 꿈을 내려놓은 것은 아닙니다. 오늘의 저의 결심은 외부의 이유에 의한 것이 아니며, 오히려 진보정치를 더 크고, 강하게 벼리기 위한 고뇌의 결과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양극화를 해결하고 우리 사회의 근본적 전환을 이루는 일은 오직 진보정치만이 완성할 수 있습니다. 이명박 정권을 넘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와 대안이 되기 위한 진보신당의 노력은 더욱 강화되어갈 것 입니다.
저 역시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보통사람이 행복한 진보정치를 위해 앞으로도 무소의 뿔처럼 달려나갈 것입니다.
저의 결단이 진보정치발전과 이명박 정권 심판이라는 국민적 염원에 작은 밑거름으로 쓰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제 국민 여러분이 저의 진심에 답해주십시오.
사랑하는 도민여러분, 국민여러분.
저는 경기도지사 후보 사퇴를 통해 유시민 후보에게 이명박 정권 심판의 과제를 부탁하고자 합니다.
유시민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켜서 이명박 정권 심판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도민 여러분, 국민 여러분!
저 심상정 마지막 부탁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미래를 품고 있는 기호 7번 진보신당을 국민여러분께서 애정과 지지로 키워주십시오. 진보의 자존심을 끝까지 지키고 계신 노회찬 서울시장 후보를 비롯한 진보신당 후보들을 지지해 주십시오. 미래 서민정치의 씨앗인 기호 7번 진보신당에 정당투표로 진보정치에 희망을 실어 주시길 간절하게 요청드립니다.
2010년 5월 30일
심상정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심상정님의 결단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정말 하는 것 없는 진보신당의 일개 당원입니다.
항상 마음은 있지만 행동하지 못하는 소시민이죠...
각종 토론회를 보며 선거 공약을 꼼꼼히 살펴보며
심상정님을 지지하였습니다만 이번 선거는 사실 고민 많이 하였습니다.
여론조사는 아직도 유시민 후보가 지고 있다고 나오고
이러다 김문수가 또 당선되는 것 아닌가~
하는 쓸데없는 고민도 했습니다.
이번 심상정 후보의 사퇴는 진보정치의 퇴보가 아니라 믿습니다.
주변에도 각종 토론회에서의 심상정 후보님의 당당한 모습에
진보정치에 대한 생각도 많이 달라졌다고 몸으로 느껴집니다.
다시한번 어려운 결단에 끝없는 지지와 박수를 보냅니다.
적어도 내 딸의 세대에는 진정한 진보정치가 뿌리를 내릴 수 있다고 믿습니다.
사퇴할꺼면서 뭐하러 완주한다고 말씀하셨나요?
도지사에 당선되는것만이 목표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그 목표를 이루셨나요?
자신의 한말에 책임도 못지는 진보는.. 뻥인가?
저는 심상정 의원님의 용단에 속상하면서도 끝까지 지지합니다. 누구보다도 의원님 본인께서 마음 아프셨을 것입니다. 많은 분들의 기대와 지지 속에서 내린 결단이기에 더욱 가슴 아프셨을 겁니다. 윤병운님도 아마 심상정 의원님을 지지하시기에 더욱 속상하셨으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말씀이 과격하게 흐르신 것 같습니다.
더 멀리 내다보는 마음으로 결정 하신 것임을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기에 심상정 의원님을 믿고 지지합니다. 힘내세요. 의원님.
사람은 돌아서 가야 할 때도 있는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이곳에서 삶의 여러 일들은, '이거 아니면 저거'식의 둘로만 딱 잘라 말할 수 있는게 아닌 거 같아요.
어떤 물건을 잘 본다(어떤 상황을 지혜롭게 이해하다)는 말의 의미는, 그 물건 하나만 뚫어지게 본다는 말은 아닌거 같아요. 그 물건을 자세히 보되 그것이 놓인 주변을 함께 고려한다는 것이겠지요.
심후보님의 희생과 용단을 보며, 저는 저희 지역에서 진보신당에 힘을 실으렵니다.
심상정후보님의 결단에 가슴이 아픕니다.
진보정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후보님의 뜻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언젠간 꽃이 피고 열매가 맺을 것을 믿습니다.
유시민후보를 도와주십시오. 지금은 그래야만 하는 때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힘들고 외로운 결단에 거듭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이 아닌,
소를 위한 대의 희생이라 생각합니다...
애매하고 복잡한 심정은 심상정 후보님이 더하겠지요.
어찌됐든, 당신의 선택과 결정을 응원하겠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이번에 심후보에게 투표할라구그랬는데,,,전 누굴 찍으란 말인가요?
저는 적어도 진보신당은 정치적 소신을 지킬 수 있는 당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스스로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이나 보수정당이라고 규정하신 분 께서
유시민 후배가 과연 MB 정권을 심판하실 수 있다고 보시는 건지,
참 이해가 안됩니다.
솔직히 정말 실망입니다.
갠적으로 유시민 후보보단 경기도를 위해서는 김문수 후보가
실천력이 더 있다고 생각합니다.
토건주의에 매몰되기 바랍니다.
노빠 유빠들은 그래서 문제입니다. 한현규씨같이 노빠유빠 지지안하면 무조건 딴나라당이라는 뉘앙스를 풍기는 거.. 그러니 지금 MB 실정에서 반사이익을 제대로 못 챙겨먹죠.
그리고 무시민이 신자유주의 전도사라 이양반이 도지사되면 입 또싹씻고 병원영리화 이런거 다 밀어붙일걸요?
나참.. 한미 FTA 추진하다가 한나라당이 그걸 승계하니깐 반대해요? 노무현이 참 좋아하겠습니다. ㅡ_ㅡ;
심후보님
님의 고뇌와 결단에 한편 아쉽고 한편 기대가 됩니다.
더 큰 자리에서 뵈올 날이 있을 것입니다.
참 하루하루가 암울한 요즈음입니다.
힘내자구요
거봐 앞에서는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이나 똑같다고 앞에서
비난하지만
결국은 민주당 밀어주자고 하잖여
진보신당이 과연 이 번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 선거에 나왔남
정치적 소신을 홍보하는 거지.
결국 진보는 말뿐인게지... 반성하세요.
심후보님...조만간 민주당에서 볼 수 있겠네요.
이번 선거에서 한나라당 지지율이 너무 높으닌까 현실적 대안을 찾은 심후보를 이렇게 폄하하는 거 부적절 해 보이네요.
대표님 큰 결심 하셨습니다....
투표일이 코앞이지만... 누구를 뽑아야 할지 고민고민 또 고민이었습니다...
물론 진보신당과 심대표님을 지지하지만 표가 갈릴게 뻔한데 그럴바에야 유시민후보에게 힘을 실어주는게 낫지 않을까.... 답답한 상황이었습니다...
심대표님은 저에 비하면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셨을지 저로서는 짐작하기도 힘들지만 큰 결정을 하신 님의 행보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이게 끝이 아닙니다...
힘내세요 후보님..
참으로 많은 고민끝에 내리신 어려운 결단인 것같습니다.
보수 또는 진보라는 이데올로기를 떠나, 저는 이전에 심후보님께서 국회의원에 낙선하셨을 때에도 국민들이 인재를 제대로 선택하지 못했다는 안타까움을 느꼈던 소극적인 지지자였습니다.
이번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여당 후보가 10%이상의 격차로 지지율이 높은 상황에서 누구에게 투표해야 할 지 막막하던 참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어려운 결단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라며, 우리나라의 현재 정치인들 중 누구도 감히 하지 못할 어려운 선택을 하신 데 대하여 갈채를 보냅니다. 이러한 결단이 앞으로의 정치 역정에서 정치적인 견해차를 떠나서 국민들의 더욱 뜨거운 사랑을 받으실 수 있는 계기가 되셨으면 합니다.
큰 인물이 없는 현재 우리나라의 정치무대에서 끝까지 소신을 지키시는 큰 정치인으로 커나가시길 바라며, 미흡하나마 후보님에게 따뜻한 지지를 보냅니다.
심후보님과 같은 정치인과 같은 당에 몸담고 계시는 분들께서는 일시적으로 서운한 감정이 있으신 것은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이러한 분과 정치를 함께 하시면 행복하지 않을까요?(주제넘은 제 생각입니다. 죄송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간혹 저에게 카타르시스를 느끼도록 하시는 언행을 또 기대하겠습니다.
참담합니다. 그럼에도 현실을 받아들이려 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건 야당 연대인데 민주당은 호남에서 자신들의 기득권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뜻을 알아주는 이가 적더라도 뚜벅뚜벅 우리 길을 갔으면 합니다.
심상정 대표님....힘내시고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가시길 기대하겠습니다.
갑자기 뒷통수 맞은 느낌이 이렇다고 하면 되나요...
당원가입한지는 얼마안된 사람이지만
선거운동할 힘이 안 나네요.
유시민후보를 투표하고 싶지는 않은데...
님 같은 분들 때문에 진보 신당이 오히려 발전을 못한다고는 생각 안 드나요? 아무리 옳아도 시기가 있고, 때를 보아야 하는 거지요. 지금 시국에서 내것 만 옳다고 큰 것을 보지 못하고 고집을 부리다가는...글쎄요...국민들의 시선은 한나라당에만,- 생각을 바꿀수 없는, 남의 의견을 전혀 경청하지 못하는,- 꼴똥들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정곡 찌르기//뭔소리하는 거에요,,
뭐가 누구때매 진보신당이 발전을 못해요,,님글이나 보고 반성하세요,,님이 정답이고 남은 다 오답입니까,,
정말 한나라식 발상이시내,,
남의의견도 존중 하는 법이나 배우시죠,
진보는 분열로 망합니다. 모두가 만족 할 수는 없습니다. 뭉칩시다.
뭉치자구라구라구라우
에프티에이 찬성하는 놈들 그정도 뭉쳐서
해쳐먹었으면 되았지
몰자꾸 더 해쳐 드시겠다구 나원참....끌끌끌....
심상정후보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정말 큰 결단을 내리셨습니다.
앞으로 진보신당의 미래를 위해서 큰 결정을 내리신것입니다.
여기 댓글중에 심상정후보님 비판하시는 분들은 후보님 입장이 되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비판하실수 없을겁니다. 작은 틀에서 보지않고
큰 틀에서 봐야하는것입니다.
저희 동네에도 진보신당 후보로 단일화 후보가 한명 있습니다.
대구시의원 출마자 김성년후보입니다.
대구 살고계시는 분들 김성년 후보 찍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경기도 사는 제 친구들에게 유시민 후보 찍어달라고 하겠습니다.
우리 서로 연대 합시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대구도 민주양이 살아 숨시고 있기는 한군요!
얼마나 힘든 결정이었을지 저도 눈물이 납니다.
심상정님께서 그래야할만큼,
MB는 이성을 상실한 야만적인 정권이기 때문이겠지요.
유시민씨의 어께가 더 무거워졌습니다.
이제 그는 더 이상 국민참여당 후보도, 지사도 아닙니다.
심상정님의 정책을 반드시 최대한 받아안아야 합니다.
당원 여러분 서운한 것은 동감이 갑니다.
하지만 심상정님에 대한 믿음 있으시잖아요.
너무 몰아세우지는 맙시다.
그의 25년 인생에서 가장 힘든 결정이었을 것 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눈물이 납니다.
그런 결정을 하게 만들 정도로,
이 정권이 단순히 동의하지 않는 수준을 넘어 야만 그 자체라는 사실에.
정말 MB는 우리 생애 최악의 악몽같은 존재이고,
분노와 한숨으로 하루 하루를 만드는 자이기에,
이런 생각하지도 못한 결정을 하게만든 그를 탓하겠습니다.
심상정님 힘내세요.
당신의 진심을 응원합니다.
당신의 결단을 지지합니다.
후보님 힘겨운 결정 대단합니다.
길게 보고 호흡 하시는 심후보님의 결단을 지지합니다.
잠시 물러남으로서 더 큰 일을 이루시리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오늘로 끝날 일이 아니니까요!
심상정님.
정말 큰 결정을 하신 것에 가슴 한 켠이 아려옵니다.
여전희 당신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앞으로도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힘써주세여.
당신은 정말 우리 대한민국에 없어서는 안 될 분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심상정 후보님...서울에서 아기를 키우며 평범하게 사는 아줌마입니다.
정치와는 무관하게 살던 나인데 현정권이 들어서면서부터 하루도 마음이 편할날이 없었습니다.
가슴에 분노가 쌓이고 울분이 쌓이고...난생처음 정치 후원금이라는것도 했습니다.
신랑으로부터 심상정 후보님의 여정과 지난 국회의원 시절 수행하셨던 대단한 활약상을 들었습니다.
참 좋으신 분...진정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할 분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이토록 훌륭하고 힘든 결정을 내려주신데 감사와 아낌없는 박수를 드립니다.
심상정님 힘내세요.
오늘의 이 힘든 결단은 훗날 더욱 크고 깊은 진보가 되어 이땅위에 자리 잡을 것입니다.
심상정님의 결단을 지지합니다.심상정님 화이팅!
심성정후보님을 비방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진보신당와 심상정후보님은 경기도지사 사퇴해서 이득 보는 것은 별로 없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도 경기도지사를 사퇴 한 것입니다.
윗글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한문장 한문장에 고민한 흔적이 다분히 느껴짐니다.
정말 심상정 후보를 생각하신다면 이번 사퇴를 의미 없게 만들지 안됨니다.
정말 쉽지않은 결정이셨을텐데..
대단하십니다. 심상정후보님
저희는 후보님의 결단을 잊지않을것 입니다.
심상정님의 어려운 결단, 깊이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마음의 박수를 보냅니다.
진보가 어려운 시국에 그래도 하나씩 집결하는 것 같아 매우 기쁩니다.
진보신당의 이념이나 정책은 어느 정당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만,
그것도 제대로 된 정치 상황이 실현 될 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같은 괴물 정부, 수구 꼴통을 몰아 내지 않고는 진보신당의 미래 또한 없다고 봅니다. 아마도 이런 점들 모두 깊이 생각하셔서 결단을 내리신 듯 합니다.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국민들은 잊지 않을 것입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텐데..
심상정후보님의 결정을 지지합니다.
보수, 진보를 떠나서 현 집권층의 국민에 대한 무시와 강압을
막아야한다는 절실함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힘든 결정을 하셨네요...
국민을 위해 자신이 이루어왔던 고생과 노력을 포기하시다니
존경스럽습니다.
심의원님께,
평소에 존경하였고 항상 잘 되기를 발라고 지내온 지지자 입니다.
이러한 결단은 신의원님을 더욱 크게 만든 계기가 되었으니
10년 후에는 대권에 도전해도 많은 국민이 지원하리라 확신합니다.
비록 어려운 결단하여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노력한다는 것을
만민에게 보여준 만큼 나중에 큰 인물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그럼 심의원님의 무궁한 미래가 있기를 기원하면서
지지자 올림
여러 비난을 하시는 지지자분들의 마음은 백번 이해하고도 남으나,
심후보님의 결단은 참으로 의미있고 존경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선거에 나오게되면 누구나 당선되고 싶어하고, 당선되지 않더라도 완주를 함으로써 당에나 자신에게나 지지자분들에게나 상당히 의미있는 일을 하고싶어합니다.
허나, 이보다 현재 정권에 대한 심판과 야당후보 당선이라는 '대의'가 보다 절박하고 간절했기에, 위의 욕망들은 잠시 접어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우리가 지지자라면 이때 그분의 뜻을 지지하는 것이 진정한 지지자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심상정에게 속았다
완주라는 말은 개나 줘버려~
안밖으로 이래 저래 맘고생 크시겠지만,
후보님의 결단 적극지지 합니다.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후퇴, 후보님 사랑합니다^^
심상정님의 깊은 속, 아픔, 절박함, 모두 느낄 수는 없지만 절박한 현실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자존심 보다는 국민을 위한 결단, 나라를 위한 결단, 정말로 존경합니다.
이래도 한나라당이 이긴다면 우리 국민들 값비싼 대가를 혹독히 치르게 될것입니다.
유시민 후보가 절대로 심상정 후보보다 낫지 않습니다.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님의 힘으로라도 일단 MB정권을 심판해야 하기에 심후보님이 이런 결단을 내리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정당 투표만이라도 진보 신당 투표합시다.
존경합니다. 심상정님!!!
심후보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3일밖에 안남은 선거에서 '진보'를 위해 이러한 결단을 내리시다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국민의 결단. 나라를 위한 결단을 하신 심후보님께 빛나는 미래가 있기를
바라면서!
심상정 후보님, 저는 대놓고 좌파(민노당, 진보신당)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없는자들의 논리가 싫고 또 그들은 언젠가 변절할거라고 생각하기때문이지요.
극과 극은 통한다고 급진좌파나 한나라나 별 차이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기갑 의원은 좋아하지만 좌파당은 싫구요.
심후보님의 대해서도 소위 진보당이라 별로 내키지 않았으나
이번 단일화를 통해서 심후보님은 꽉 막혀있는 대부분의 진보당과는 차원이 다르신것을 깨달았습니다.
얼마나 많은 고뇌를 하셨을지 앞으로도 얼마나 힘든 일들을 겪으실지 가히 짐작을 해봅니다.
하지만 심상정후보님의 오늘의 희생은 분명히 내일은 훨씬 더 많은 국민들에게 인정받는 결과를 낳은것이라고 봅니다. 심상정 후보님 이번 일로 인해 다시봤고 앞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지하겠습니다.
(빨리 쓰다보니 두서가 없지만 이해해주세요)
지금부터는 유시민후보는 범야권후보입니다.
절대 국민들을 실망 시켜서는 안되며, 기존의 단일화 한 야당들 뿐만 아니라
진보신당 정책들까지 만약에 도지사에 당선 된다면 반영해야 할 것입니다.
저를 포함한 투표권을 가진 경기도민분들 모두 이번 선거는 꼭 정권을 심판 합시다.
딴나라당골수 지지층들이 몰릴수도 있다고 김문수후보가 말했다는데 우리는 우리의 힘들 보여줘야 합니다.
사퇴결단에 박수는 못 보내지만, 유시민지지에 대해서는 후보님이 하라는데로 하죠. 쩝~'
정치적소신을 지키는것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이명박정권을 심판하는것이 더욱 우선이기에 결단내려주신 심상정 후보님께 뜨거운 박수를보냅니다
후보님의 결단이 경기도를 살리는 밑거름리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매순간 결단의 순간은 참으로 어렵고 힘이 듭니다. 특히 지금까지 담아왔던 계란을 타인을 위하여 깨야 하는 결단은 더더욱 그러합니다.
저는 둘 중 누구를 찍어야 할 지에 대한 알량한 결단 하나 내리지 못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 님의 뜻에 어긋나지 않게 투표권으르 행사하겠습니다.
천안함을 맘껏 이용하여 국민의 민의를 왜곡하여, 오로지 지방선거 승리가 목표인 저들에게 우리 모두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합시다.
얼굴을 마주 대하더라도 양심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것이 다음 세대에 대한 도리인것 같습니다.
심상정후보님
그마음 우리들 다 압니다
진정 아름다운 승리를 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심상정 후보님을
마음속에 담아 갑니다
심대표님.
지켜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심대표님 더 힘을 보태드렸어야 하는데
혼자 얼마나 힘드셨을지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언제나 당신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소신있는 진보정치인 심상정을 응원하고 있을께요
하지만 아무리 힘든상황이와도 민노당으로 들어가는건 절대 안되요 부디...
이제부터 당신을 지지합니다..
잠시 접어둔 꿈을 다시 펼칠 때 작게나마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다음엔 어떤 시련이 와도 꿋꿋이 우리의 길을 갑시다.
결국 이렇게 됐네요. 어쨌든 심상정님의 뜻을 존중합니다. 어려운 판세였습니다. 그러나 민주당에게 줄 표는 없습니다. 유겐트에게 줄 표도 없습니다. 진보신당의 후보들에게는 아낌없이 사랑을 던지겠습니다.
역사적인 용단에 존경과 진정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시점은 우선 反MB전선으로 집결하여 MB의 주특기인 막개발식 반민주 독선과 오만의 두터운 장막을 일단 걷어내야 합니다.
심상정의원님의 결단에 박수를 보냅니다.
큰 대의를 위해서 지금은 하나로 결집해야하는 시기인것만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해서 한나라당과 이정권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노파심에서,,
댓글을 보자니 투표를 안한다고 하신분들이 있으신데
제발 투표로 이 정권을 심판합시다...
한나라당의 독주는 정말 싫습니다...
유시민후보에게 힘을 모아 줍시다...
물론 진보신당 너무 사랑합니다...
힘든 결정 내리셨습니다. 이보전진을 위한 일보후퇴라 믿습니다.
큰 결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힘을 합쳐 좋은 경기도, 사랑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주세요
지지하겠습니다..
어려운 결정을 내리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역사는 당신을 기억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심상정 대표님,
회견문 한 구절 한 구절에 제 가슴도 뜨거워지고 눈물이 흐릅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대표님께서 꾸고 계신 꿈, 진보신당의 꿈, 바로 우리 국민들의 꿈이 실현되는 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 믿습니다.
언제나 심상정 대표님과 진보신당을 응원하고 지지하겠습니다.
현명한 결단에 너무 감사 드리고 심. 상. 정. 이란 이름 늘 새기며 앞으로 계속 의원님을 지켜 보겠습니다. 일개도민으로 머리숙여 단일화에 양보해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어려운 결정을 내리신데에 대해서 무한한 존경을 표함니다 앞으로 님의 꿈 국민의 꿈이 이루어지도록 지지하겟음니다
님의 결단에 존경을 표합니다. 당신의 눈물이 가슴을 때리지만 지금은 참겠습니다. 심상정님 응원합니다.
힘드신 결정을 내리셨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들렀습니다.
MB정권과 그 지지세력인 한나라당의 오만함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국민의 힘으로 심판을 받아야 할 것 입니다.
님의 얼굴에 눈물이 흐를 때 가슴이 찢어졌습니다.
사랑합니다.
진보신당의 당원으로서 참으로 무거운 마음을 금할길 없습니다...
평소에 후보님을 존경해온 저로서는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강한 누군가를 이기기위해 약한 사람들이 힘을 합쳐야 된다는
이 간단하고 상식적인 이야기를 넘어 서지 못하는 현실이 대한민국의
정치 현실인가 합니다....
단일화로 유시민후보가 김문수 후보를 이긴다 하더라도
우리 국민들의 삶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뿐만아니라 이번 사퇴로 인해 우리 정치가 반한나라만 남고 진보적 대안과 비전을 고민하는 싹마저도 잘릴까 걱정스럽습니다.....
언제쯤 이 대한민국에서는 반한나라와 같은 정체모를 흐름이 사라질까요...
이제 40인 제나이를 생각해보면 이러한 반한나라 정서와 앞으로 20년은더 싸워야 할지도 모릅니다..아마도 제 인생은 이 괴물과의 싸움으로 끝날지도 모릅니다...
누구를 이기고 반대하는 정치가 아니라 삶의 질을 높이고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는 정치는 언제쯤일까요....
한 40년 쯤후에.....^^ 우리 후손들에게 이 짐을 넘기지는 말아야 할텐데..^^
정말훌륭하신 분인데 너무 맘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지금 언론과 모든 기관을 동원해서 거짖으로 국민을 속이고 우롱하는 시점에서 이런결단만이 진심으로 국민을 위하는 길이시기에..큰결정을 하신 후보님을 우리는 영원히 잊지않을것입니다...다음기회에 더큰일을하셔서 국민들의 편에서시는 훌륭하신 정치인이 되시길 간잘히 빌어봅니다..오늘은 맘이 무거운데..바람도 을씨년스럽게 부는군요..후보님의 사퇴를 아쉬워하는 하늘의 한숨이 이렇게 을씬년스럽게 우리들에게 보여지는거같읍니다..영원히 사랑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후보직을 사퇴하면서 뼈를 깎는 고통으로 생각했을 수많은 당원들의 기대와 지지! 하지만 정말 잘 하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심상정은 다르다. 큰 인물이다.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민주노동당과 다시 크게 통합하여 제대로 된 큰 정치 이루도록 같이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심후보님이 정치적 결단을 내렸으니까...
다음 대선에서는 진보신당에게 후보 사퇴하라는
이야기는 하지맙시다..
이번에 심후보님의 사퇴를 진심으로 바라고 그 뜻을
관철시킨분들은 정치적 책임을 지고 반드시 진보신당대통령후보를 지지하든가
최소한 사퇴하라는 이야기는 하지 말아야 한다고 봅니다...
허허허허허..... 참 허전한 밤입니다........허허허허허.....^^
고뇌끝에 내리신 결정이라 생각됩니다. 솔직히 전 무엇이 더 나은지 끝까지 가셔야 했는지, 지금의 결정이 '필요'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심상정대표의 결정이 본인의 이해득실때문에 내려진 것이 아니란 것을 알기에 존중해드리고 싶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심상정님, 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살고 있는 청년실업자입니다.
보통사람이 원하는 세상은 단순하지만 그 세상에 이르기까지는 말로 할 수 없는 고통을 겪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부디 쓰러지지 마시고 대안 진보의 끈을 놓지 말아주세요.
실망입니다.
다른 말 필요없습니다.
말과 행동이 바뀌는 사람 지지할 수 없습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저는 그 누구도 아닌 심상정 후보님을 뽑을 생각이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대안으로 말과 행동이 다른 유시민 후보를 뽑아 주긴 싫습니다. 저도 이번 경기도 지사 투표는 하차하겠습니다. 답이 없네요..
저도요 님과 같아요 전 당분간은 투표 안할래요
저도 거시적인 안목으로 걍 대세 따르겠어요 아무래도
기권이 대세인듯
도대체 유후보의 말과 행동이 뭐가 다르다는 거죠? 제가 이렇게 반응하는 이유는 많은 분들이 정확한 팩트를 확인하지 않고, 언론사들의 보도만 믿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해서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투표권을 행사하지 않는 다는 것은 민주주의 시민으로서의 제 1권리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한현규님 댓글 달아 드려요.
(과천=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대한안마사협회(회장 나종천) 소속 시각장애인 안마사 1천200여명은 6일 오후 과천 정부청사 운동장에서 집회를 열고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의 퇴진을 요구했다.
이들은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지난 달 22일 유 장관이 무자격 안마시술소를 행정조치하겠다는 약속을 해 시위를 끝냈으나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송근수 비상대책위 부위원장은 "전국적으로 시각장애인이 운영하는 정식 안마소는 1천여 개인데 태국 마사지, 스포츠 마사지 등 무허가 시술소는 5천여개로 추정된다"며 시각장애인들의 생존권을 보장할 대체입법 마련을 촉구했다.
복지부 의료정책팀 관계자는 "장관의 약속은 불법 행위자를 단속 하겠다는 것이었지 폐쇄를 약속한 것이 아니며 대체입법을 위해 협의회가 구성돼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우리의 씨앗을 그들에게 맡기면 애지중지 키워 도로 돌려줄 거라 믿으시나요? 그들에게 우리의 씨앗은 별식입니다. 선거 때만 먹을 수 있는... T_T
그 자리에 살인을 방조하고 교사했던 자들을 앉히는 것이 심판이라면 우리의 미래는 없습니다. T_T
그들이 마지막 남은 것을 지켜줄 거라 믿으시다니... 그들도 아흔 아홉 마리를 가졌음에도 가난한 자의 한 마리 양을 탐내는 자들에 불과합니다. T_T
철의 여인, 뱀보다 더 간교한 시민의 꼬임에 넘어가 단일화를 따먹다. 진보여, 우리를 용서하소서!
그저 가슴이 아플 뿐 입니다. 인간이 가진 가능성을 보여줄 진보정치는 언제끔 우리 나라에 자리를 잡을 수 있을 지..
지금까지 진보신당의 허깨비 같은 당원이었는데 이제부터라도 제대로 활동해야겠네요.
심상정 후보님 너무 낙담마시고 힘 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낼 이면 오십될 주부입니다.
자라날 자식들의 미래를 위한 용단에
깊은 감동을 받아 글을 남깁니다.
늘 지켜보고 있습니다.
멋있다 심상정!
대단하다 심상정!
잊지 않는다 심상정!
눈물이 큰 웃음으로 바뀌는 날이 꼭 오고야 말겁니다.
부디 화이팅!!!!!!!!!!!!!!!!!!!!!!!!!!!!!!!!!!!
밥 잘드시고 힘내십시요.
아줌마들에게는 밥이 보약입니다.!!!!!!!!!!!!!!!!!!!!!!!!!!
비참합니다.
바보되는거 한순간이네요..
당신이 내세우는 진보정치가 이런거군요.
지지를 철회합니다.
민주노총에서도 심후보에게 단일화를 요구했습니다.
저는 민주노동당 지지자였다가 하는 꼬락서니들을 보고 배신감 느껴서 정치와 관련되는 모든 것에 무관심해졌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노회찬씨와 심상정씨가 진보신당 창당할 때 "역시! 노회찬! 심상정!"하면서 갈채를 보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심상정씨 플랜카드가 동네에 걸린 것을 보고 얼마나 기뻤던지 아주 오랜만에 투표일을 두근거리며 기다리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당선되리라는 기대는 안 했지만 내 목소리를 대변해 줄 수 있는 후보가 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꼭 투표해야겠다고, 뭐가 이리 복잡하고 후보들이 많은지 실수하지 말아야겠다고 공부도 했답니다.
그런데 오늘 뒤통수 한번 제대로 맞는군요. 그놈의 단일화논리 지긋지긋합니다. 늘 반복되고 단일화한다고 해서 뭐 실제로 나아지는 것도 없는 고질병. 솔직히 현실적 일처리는 김문수 후보가 더 잘할 것 같습니다. 유시민씨는 입으로만 잘 하는 정치꾼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이번 딱. 한.번.만입니다. 오로지 그동안의 심 후보가 보여주셨던 모습들에 대한 믿음으로 딱 한번만 제 의견대신 심후보의 뜻을 좇아보겠습니다. 하지만 이를 갈고 있다는 것은 알아주십시오. 얼마나 속상해하고 있는지는 알아주십시오. 심후보님은 평당원부터 다시 시작하십시오. 심후보님의 정치적 결단이란 것으로,그것이 얼마나 옳건 틀리건, 무겁건 가볍건간에, 제가 마지막 희망을 걸고 있는 진보신당과 다른 당원들을 배신하신 것만은 할 말 없으실 것입니다. 저는 진보신당 당원도 아니고 무슨 당이니 정치니 하는 것만 들어도 신물이 넘어오는 사람입니다. 나중에 김문수씨 처럼 되지나 마십시오. 앞으로 어떤 행동 - 말이 아니라 - 을 보여주실 것인지 두고 보겠습니다. 두 번은 없습니다.
입으로만 잘 하는 정치꾼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는 것은 단지 편견입니다. 유후보도 일처리 잘합니다. 어디서 만들어낸 여론인지는 몰라도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더라요.
그리고 김후보의 현실적 일처리라면 4대강 말하는 건가요? ㅎ
얼마나 어려운 결정이었는지를 알기에 지지와 신뢰를 보냅니다.
저도 진보주의자이고, 백기완 민중후보 선거운동을 했었습니다.
단 한번 진보후보를 찍지 않았던 때가 바로 노무현대통령을 뽑은 것이었습니다. 정몽준후보가 지지를 철회했을때, 그때의 위기감은 이회창이 되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마도 심상정 후보님도 그런 마음에 사퇴하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진보주의자에게, 특히 심후보님처럼 진보의 외길을 걸으셨고 수많은 지지자들에게 책임이 있는 입장에서는 더욱 힘든 결정이셨을겁니다.
용기있는 결단에 감사드립니다. 무조건 한나라당의 독주를 막아야 합니다. 심판해야 합니다. 그나마 있던 절차적 민주주의마저 걸레가 되는 이 현실, 독재와 전쟁이 국민을 위협하는 국면에서 옳은 결정을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저는 심상정님의 정치행보를 언제나 지지하겠습니다. 이번 일 때문에 당내 입지가 좁아지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보신당 당원여러분 심상정 대표를 끝까지 믿고 지켜주십시오. 참고로 저는 어디에도 당적 없는사람입니다.
이 땅에 3%도 안되는 외골수 꼴통으로 살아도 힘들지 않았습니다.
내 생각이 모두의 생각이 아닐지라도...
동지가 있어 외롭지 않았는데....
오늘은 정말 서럽고 비참하네요....
제 청춘이 한낱 치기가 아니였음을
심상정을 여전히 동지라 부를 수 있기를....
오늘의 님의 눈물, 제가 흘렸던 눈물을 잊지않겠습니다.
이 눈물이 헛되지 않도록 해주십시요.
지켜보겠습니다.
심상정님,,,이런 결단 내리기까지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님은 우리 여성의 우상이십니다.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소름끼치게 멋지고
푹 빠져버리게 만드는 힘이 있으신 듯 합니다.힘드신 줄 알지만 조금만 참고 견디십시오.
얼마 안남았습니다^^
심상정님, 진보를 향한 그 뜻이 결코 말뿐이 아니었음을 압니다.
이런 결정을 내리시기까지 얼마나 힘드셨을지도요.
결코 물러서는 것이 아니라, 잠시 쉬는 것일 뿐임을 믿습니다.
훗날 더 많이, 더 멀리 나아가실거죠?
언제나 지지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저는 경기도민은 아닙니다만,
그리고 그동안 진보당에 투표한 적도 한번 없습니다만,
유난히 마음이 아프고 슬픕니다.
심후보의 깊고 넓은 뜻이 저같은 선거에 무심무상무념한 사람에게도 감동을
주는군요. 다 잘 될겁니다. 모두 잘 되겠지요...
개인을 위해서였다면 완주하셨을거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심상정후보님은 진보정치의 미래와 MB정권심판을 위해서
큰 결단을 하신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멋있으신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TV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심상정후보님 눈물까지 흘리며 사퇴 하셨습니다.
근데 지금 그 뜻을 이어 받지는 못할망정 심상정후보님을 비방하진 맙시다.
우리들보다 당사자로서 훨씬 고민하고 고민하셨을 분입니다.
여당후보가 또 다시 정권을 잡는다면 진보는 더 힘들어 짐니다.
몇몇분이 토목건설사업 4대강을 할려는 김문수가 낫다고 하시는데 도저히 심상정후보님을 지지하셨던 분이라고 생각되어지지 않습니다.
여기서 심후보 사퇴했다고 토건주의와 4대강 추진의 김후보를 지지하겠다는 분들은 한나라당 훌리 냄새가...
정말로 큰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눈물로 결심하신 당신의 큰 뜻과
기호 7번 진보신당.
절대로 잊지 않고 지지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헐?
개인적으로 너무 안타깝습니다 다시 출마하시고 그땐 꼭 승리하세요 국민의 한사람으로 지지합니다 마음이 굉장히 아프시겠지만 힘내시구요
세상에 드러난 일들 중 보이는 부분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죠. 그래서, 그가 완주하기를 바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심상정씨를 정치인으로 지지합니다.
정말 힘든 결단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조금 더 크게, 길게, 높게 본다면
지금 결단이 미래의 큰 일을 이루기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처음 후보에 나서셨을 때 후보님을 지지하려고 했다가 유시민 후보의 등장으로 인해 사실 조금 혼란스웠었습니다. 선거가 며칠 남지 않은 지금에는 마음을 정하긴 했었지만 그래도 마음이 개운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후보님의 큰 결단 덕분에 이제 마음 편하게 투표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투표용지에는 도장을 한 번 찍지만, 마음속으로 한 번 더 심 후보님께 찍겠습니다.
다시 한번 큰 결단 감사드립니다! 심 후보님은 벌써 승리하신겁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심상정 진보신당 경기도지사 후보의 사퇴는 심상정 개인의 사퇴를 떠나
진보신당의 존재가치를 부인하는 결과를 초래할까 두렵군요.
지방선거가 정치의 전부가 아닌데 진보신당, 민주노동당이 허무하게 후보를
사퇴하는걸 보면서
혹시 민주당(국민참여당과 통합하는)에 진보진영 전체가 투항하게 되는건
아닌지 우려됩니다.
민주당이나 국민참여당이 진보정당이 아닌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인데
진보진영이 지방선거에서 나름의 역할과 존재를 드러내야
총선, 대선에서 진보정당이 빛을 밝힐것이 분명할진데
심상정 개인을 떠나 진보신당, 크게는 진보진영의 백기투항으로 비쳐지는게
이번 지방선거의 작태같습니다. 가슴이 아프군요.
국민참여당이 왜 진보정당이 아닌가요?
sim sang jung is need for democracy of laborer .
심상정 경기도지사후보는 반드시 노동자의 민주주의를 위해
필요한 분이십니다.
저는 내일 당선될 것이라 믿습니다.
절대로 포기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민주노총이 단일화 촉구 성명과 유시민 후보로의 단일화를 요구했습니다.
더 이상 당신의 그 입으로 진보를 논하지말라
당신을 좋아했고 당신의 강연에 매료되었던것이
가슴아프게 후회된다
아무리 정치가의 말은 손바닥 뒤집듯이 바뀐다지만
당신은 아닌 줄 알았다.
감사하다. 더이상 기대도 미련도 없다.
당신은 이제 우리의 목표가 될 수 없다.
진보의 이름을 더럽히지마라.
당신의 정치생명은 끝났다.
언제나 냉정하고 당당하되 서민들 앞에서는 고개숙일
줄 하는 후보님의 눈물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반대하는 당원님들의 심정도 이해가 되구요.
오늘의 결단을 역사는 기억할 것입니다.
저 극악무도한 한나라당과 대적할 우리는 모두 하나입니다.
야권단일후보인 유시민후보가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심상정후보님...
진보를 논하지말라며 악담을 토해대는 당신들은
정녕 심상정 후보님의 고뇌를 알고 떠드는 것인가?
진보의 이름을 그 입에 올려서 진보를 더럽히지 말라
야당을 분탕질하는 딴나라당의 알바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정치인 심상정 후보..
미력한 도움이라도 되고자 경기도 사시는 부모님께 유시민 후보 찍겠다는 거 겨우 심 후보님 지지로 돌려놨는데..
이번 선거는 심후보님과 진보신방에 있어서는 제도 정치권으로 진일보 할 기회라기 보다는 정당으로서의 명운이 걸려있는 마지막 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대의를 따르려는 심 후보님의 생각은 알겠으나 끝까지 가셨으면 했는데...
진보신당이 야권 단일화에서 빠질때도 전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승리를 위한다지만 진보신당은 생존을 위한 문제였으니까요..심후보님과 진보신당이 가지고 있는 가치와 꿈꾸는 사회에 대해 공감하기에 그러한 행동을 결코 욕심이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아무튼 사퇴는 기정사실이 되어버렸으니 이제 제가 바라는 건 심 후보께서 기존에 단일화 과정에서 잊혀졌던 무수한 후보들같이 정치인으로서의 가치를 잃는 모습을 보지 않는 것 뿐입니다. 70퍼센트가 질소인 공기속 20퍼센트 산소처럼 심후보님이 추구하는 가치는 아직 대다수의 지지를 받지는 못하지만 분명 우리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꿔줄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강단있는 정치인으로서 다시 대중들 앞에 서시는 날이 서둘러 오기를 바랍니다.
심상정 후보님 ..
힘들고 어려운 결단...
존경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대의를 위해 자신을 내려놓을줄 아는 훌륭한분이시군요.. 정말 존경합니다..모두들 꼭 당신을 기억할것입니다.
유시민은 정치야바위꾼이다. 유시민은 국민들에 대한 진정성이 전혀 없이 죽은 대통령을 팔고 남보다 잘 타고난 세치 혀로 이곳 저곳 자리를 찾아다니는 정치장사꾼이다. 유시민이 경기도를 아는가? 경기도민을 위해 준비한 정책이 있는가? 유시민이 당선되면 경기도의 고위직들을 정치 당파별로 나누어 분배하면서 경기도민들의 이익에는 전혀 도움이 안 되는 정치싸움판이 만들어 질 것이다. 지방은 정치꾼들이 해서는 안된다. 김문수는 유시민보다 진정성은 있는 사람이다. 심상정 후보는 대한민국 진보의 발전과 상관 없이 정치 야바위꾼을 위해 본인의 진정성을 희생하는 잘못된 선택을 한 것이다. 유시민이 당선되면 그것으로 경기도민들의 이익은 끝이다. 보수, 진보를 떠나 대한민국이 발전하려먼 유시민과 같은정치꾼들을 끝장내야 하는 것인데... 심상정 후보는 더 이상 정치를 해서는 안 된다. 심상정 후보님, 앞으로는 더 이상 진보나 대중의 이익에 대해서 말씀하시지 마세요. 대한민국의 진보가 얼마나 형편없는지를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주신 것 같습니다. 결국은 유시민의 술수에 진보를 팔아 먹었습니다. 유시민보다는 김문수가 훨씬 더 나은 사람입니다. 인간이 안 된 사람은 입으로 어떤 말을 해도 소용 없습니다. 두고 보십시요. 유시민이 당선되면 경기도가 어떻게 망쳐지는 지를 잘 아시게 될 것입니다. 그래도 심상정후보에게 많은 애정이 있었는데, 안타깝습니다.
유시민에 대해서 얼마나 아신다고 '진정성'을 논하십니까? 남의 맘 속에 들어가 보지 않고 함부로 '진정성'을 말하는 거 아닙니다. 수많은 유시민의 지지자들이 그의 '진정성'을 믿고 그에게 희망을 걸고 있는 걸 가볍게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상대 후보 비방은 안하려고 하지만 님이 유시민과 비교를 하니 한마디 하자면, 김문수 후보도 '정치꾼'일 따름이고 '정치꾼'일 수 밖에 없는 걸 보지 않나요? 최근의 그의 발언들을 들어보세요. 김문수 후보와 한나라당이 다른가요? 정몽준 대표가 다니면서 하는 말이나 김문수 후보가 하는 말이 똑같지 않습니까? 천안함 관련해서 유시민 후보 비방하는 것 하며, 유시민을 철새니 메뚜기니 하는 걸 보면 '진정성' 차원이 아니라 그 사람의 '인생철학'과 '가치관'은 어떤 것인지 참 이해가 힘듭니다.
오늘은 심후보님 위로드리러 찾아왔으니 이만.
이사람 한나랑/김문수 지지자 이군만.....
이렇게 물타는 한나라당 지지자들 많네. 김문수 거짓말의 달인인 걸 모르나. 호남향우회 사건도 거짓으로 밝혀졌고 주지스님이 4대강 반대한다고 거짓말도 하고.
여전사 심상정!
어느신문에 이렇게 표현되었드군요. 참으로 적절한 표현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심상정 경기지사후보님! 오늘 참으로 힘들고 아픈 결단을 하셨습니다.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을 보고 뭉클 했습니다.
진보! 오늘 우리나라의 진보는 또한번 앞으로 나아가는 어려운 발걸음을 했다고 봅니다. 심상정 후보님의 눈물겨운 희생이 새로운 진보의희망을 꽃피울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오늘 아침 사퇴뉴스를 들으며, 마음 한 구석이 착잡했습니다.
심상정 후보님. 부디 이번 일을 발판으로 더 큰 일을 해내실 수 있는 분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힘내시란 말 적으려고 일부러 찾아왔습니다.
심상정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역시 심상정입니다.
심상정 당신이 계속 go 하면 당연히 당신을 찍을텐데, 지금 상황이 어떤 것인지를 아는 당신이기에 이런 결정을 내렸군요. 당신이 지지한 후보에게 당신에게 투표하는 마음으로 할께요. 당신의 눈물이 헛되지 않을 겁니다. 힘내세요!
결국 사퇴를 하셨네요. 참 죄송스럽습니다. 제가 난생 처음 심후보님 홈피를 찾아서 쓴 글이 유시민 지지자로서 '심후보님, 통촉하시옵소서!'하는 글이었습니다.
(http://minsim.or.kr/blog/guestbook?page=120
사랑시 2010/05/29 16:37)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이렇게 된 상황이요. 대한민국의 현실이요.
무슨 말씀을 드려서 님을 위로할 수 있겠습니까?
감사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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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하루 종일 집 밖에 있었고 뉴스를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점심 시간 때쯤 집에 있는 사람한테 무슨 소식 없냐고 물었더니 없다고 하더군요. '어쩔 수 없지뭐'하는 맘으로 있었는데 저녁 때 지인을 통해 후보 사퇴하셨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밤늦게 컴퓨터를 켜고 기사와 기타 사이트를 통해 확인한 후 바로 이리로 왔습니다. 글로는 마음을 다 표현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진보신당 당원님들껜 죄송합니다.
그동안 심상정 의원님의 행보를 보아 왔기에 이번 의원님의 결정이 얼마나
커다란 용기와 아픔을 가지고 내리신 결정이신지 잘 알고 있습니다.
끝까지 심상정 의원님을 온 마음으로 지지합니다.
힘내세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안타깝지만.. 이해합니다. 그 결단이 헛되이 되지않길 기원합니다.
심상정 의원님의 행보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지금의 진통이
내일의 새싹으로 나올거라 믿습니다.
6월2일 진보신당의 시장후보를 제 손으로 찍을거구요
그리고 점점 확산될겁니다.
지금이 진보신당의 큰 자산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의원님의 결정이 큰 희망으로 돌아올 것으로 믿습니다.
심상정님께 큰 빚을 집니다 고맙습니다
당당한 여장부. 진보좌파의 맏언니 심상정은 끝났다. 신자유주의 꼴통과의 야합.
그냥 출당하시는게 그나마 덜 챙피하실 듯. 1인시위라도 하죠. 심후보는 뭐가 부끄러운지도 모르는것 같으니...
신자유주의 나라 팔아먹는 꼴통들과의 야합을 택하는 지도자. 우리당엔 필요 없습니다.
당신 진보신당 대표 하는 사람이 맞다면
나 앞으로 안티 진보신당 할란다.
존재감 없는 사람이라면 함부로 지껄이지마라
당신은 진보신당 당원들의 염원을 독단적으로 빼앗아간 인물로 기억될 겁니다.
어른들이 되가지고는
노회찬 심상정 네임밸류 빼면
지지율 1퍼센트도 간당간당한주제에
심상정의 현실인식에 지지를 보내며 비례대표는 진보신당을 지지하겠다.
전 아직 당원도 아니고 정치가 뭔지 잘 모르는 두 아이의 엄마예요.
그동안 살면서 한번도 진보정치를 생각해본 적이 없었고 주변에 그런 이야기를 들을 만한 사람도 없었기에 정치에 정말 무관심한 아줌마였는데, 몇년 전부터 토론회에서 뵐 수 있었던 심상정 님을 통해 진보신당을 가끔씩 찾아들며 정치와 진보 에 대해 조금씩 배우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남편과 함께 당원으로 가입을 할 계획도 갖고 있습니다.
경기도 시민으로서 처음으로 진보신당과 심상정님께 작은 힘을 보탤 수 있단 생각에 기쁘기도 했지요.
하지만 오늘 사퇴하신단 기사를 보고 마음이 찢어질 듯 아픔을 느낍니다.
심 후보님은 몇 배의 고통이 있으셨겠지요..
힘든 결정이셨으리라 생각되지만 전 잘하셨다 박수는 드릴 수 없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더 나은 진보를 향한 훌륭한 마음이 있는 진보신당이 왜 야권 연합에 항상 양보를 해야 하는지...
처음 느껴보는 이 허탈감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후보사퇴를 하시는 심후보님 심정이 전해지는 듯 해서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좀더 일찍 당원이 되어 진보신당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았을 걸..하는 후회도 밀려옵니다.
이제 더이상 정권심판을 위해 진보신당이 포기하란 지루한 이야기는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이렇게 가슴아픈 결단은 없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 또한 심상정님과 진보신당에 좀더 적극적인 지지와 애정을 보낼 것을 다짐해 봅니다.
심상정 님, 정말 큰 결단을 하셨습니다.
저는 용인 수지에서 아들 셋을 키우면서 평범하게 사는 사람입니다.
유시민 후보를 싫어하지만 저는 이번 선거에서 유시민 후보에게 투표하겠다고 처음부터 마음을 먹었습니다. 더 이상 한나라당의 대한민국에서는 고통스러워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루하루가 지옥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진통제'라도 맞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경기도지사 선거 결과가 어찌 되었든 심상정 님의 '후보 사퇴와 유시민 지지' 결단은 대한민국의 정치사에 큰 의미를 지닌 정치 행위로 기록될 것입니다. 심상정 님의 앞날에 늘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하겠습니다.
당신 제가 지켜보겠습니다.
오늘 나라를 위한 진정한 정치인 한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심의원님! 사랑합니다. 의원님의 눈물은 깨어있는 사람들의 가슴속으로 고스란히 스며들것입니다. 오늘 한발자국 물러난것이 천보,만보가 되어 되돌아 올것입니다.그 희망의 길위에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서있게 될것입니다. 우리도 믿을만한 진보하나쯤 있어야 되지않겠습니까! 그래야 이고단한 일상을 웃으면서 넘길수 있지요.^^감사합니다. 선거 결과가 어떻게 귀결되든 우리는 이미 또 한번의 큰 승리를 한것입니다.
심상정님 진보신당 홈피에서 당신을 미친x이라고 하는 글을 봤습니다 또한 인민재판 하듯이 당신을 모욕하는 글들도 봤습니다..
이런 사람들 믿고 이제까지 싸우신것도 훌륭하십니다..
어떤 사람은 7번 없으니 1번 찍자고 까지 하던데 ... 정말 진보신당 수준이 이정도였습니까?? 참 불쌍한 집단이군영 ㅜ.ㅜ
그기게
한나라 댓글 알바들 많을거에요....
정당은 꼭!!! 진보신당에 투표하겠습니다.... 의원님의 눈물이 아깝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유시민후보가 꼭 당선되어야 할텐데요.... 힘을 모아야합니다.
당신은 아름다운 여성이십니다.
연예인보다 스포츠스타보다 당신이 진정 여성다운 여성이십니다.
힘내십시오!
어둠이 없는 진보신당..보여주십시오^^
심상정후보님,
돈대주고 표대주고 몸대주는 당원들 버리고
어디서 누구에게 기대 정치생활을 하시렵니까?
온갖 미사여구로 후보사퇴를 찬양하는 이들이
과연 다음 선거에선 님을 지지해 줄까요?
많이 안타깝습니다.
화정시민이 대준다.....
움..아쉽습니다. 후보님을 찍으려고 했던 경기도민인데 말입니다.
많은 생각 끝에 내리신 결단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명박 정권 심판'이라는 사퇴의 이유에는 갸웃하게 되네요.
경기도지사가 정권 심판과 얼마나 큰 상관이 있는 건가요...
국민의 정당한 투표로 뽑히 정권이 심판의 대상이라...
정권 견제 정도가 적당한 표현 아닐까요...
끝으로.. 아쉽지만 심후보님의 부탁은 들어드리지 않겠습니다.
유시민 후보는 찍지 않을 겁니다.....
어제 뉴스로 소식을 접하면서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최선이 아니면 차선을 선택하라는 말이 있지만,
그래도 그 당사자가 심상정님이라니.. 마음이 아픕니다.
가장 아픈 사람은 심상정님이라는 생각에 더 마음이 아픕니다.
지금은 당신에게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하지만,
항상 마음으로 열렬히 님을 응원하겠습니다.
님의 결단이 알찬 열매로 돌아오길 바라겠습니다.
화가 나는군요.
후보 단일화라는 폭력에도 의연하게 대처하는 진보세력의 지지자들을 단번에 바보로 만든 결단이군요.
앞으로 제대로 된 진보적 색채의 정당이 서지 않는 이상 투표라는 것에 의미를 두지 않으렵니다.
눈물이 납니다.... 정말 대단한 결심하셔네여...
아무나 할 수 있는 그런 결심이 아니시네여... 이 참담한 현실이 당신께 이런 어려운 결단까지 내리게하네여... 참으로 당신의 이 고귀한 결단은 역사가 결코 잊이 않을겁니다 .... 저 더럽고 비열한 7H멍박과 딴나라당은 심판 받아야 마땅합니다... 당신의 그 뜻을 진심으로 존경하며 이 글을 드립니다
심상정 후보님의 결단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대신 정당투표는 진보신당을 선택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이런식으로 하실꺼면 처음부터 차리리 단일화해서
흥행이라도 하시지...배신감에 정말 화가나네요..
참여정부에 뼛속같이 관여한 인간에게 단일화라..
이게 진보정치의 대의인가요???유시민 지지자들의 공갈에
넘어가신건지...휴
아..이 소식듣고 정말 가슴이 덜컹했습니다..그치만,정말 어려운 결단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눈에 눈물이 글썽글썽 맺히네요 ..
저도 눈물 나서 혼났습니다. 댓글 쓰는 지금도 그러네요.
얼마나 많이 고민해서 결정하셨겠어요.
어쨌거나 지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더 큰 일 하셔야죠. ^^
오늘의 고통스러운 이 결단이

내일 진보정치가 꽃피우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진정 대인이십니다.
그동안 열렬 팬은 아니었는데
결심했어요.
후원하기로.
홧팅!!!
심상정 후보의 결정을 폄하하지 말아주세요 제발!
저도 이번 심상정 후보의 사퇴를 반대하는 경기도민입니다.
그 누구보다 힘들고 고통스럽고 외로웠을 심상정 후보와 진보신당입니다.
혹시 심상정 후보의 선거공보를 보셨나요?
넘쳐나는 전단지 속에서 앞뒤 딱 한장짜리입니다.
절대 뒤지지 않는 최고의 정책공약이 딱 한장으로 밖에 표현되지 못하는 것이 지금의 진보정당의 형편입니다.
진보정치를 갈망하는 여러분..
이번 심상정 후보의 결정에 실망하더라도!! 지지를 철회하지는 마십시오.
더 크게 비판하더라도 관심과 애정의 끈은 놓치말아주십시오.
일희일비하지 말고,
더 크게 진보정치의 미래를 보고 같이 힘을 모으면 좋겠습니다.
진보정당이 제대로 설 수 있도록,
진보정당을 후원하고,투표로 지지해주세요.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지만..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그래도 우리 진보정치의 미래를 위해 함께 행동하면 좋겠습니다. 흑흑흑
여기에 심상정님 파이팅 결단을 지지한다고 하신분들 제가 장담컨대 한나라당사람들 보다 더 무서운 사람들입니다. 참 답답한것이 마치 한나라당에서 대통령나오면 지옥되고 민주당에서 나오면 천국될꺼 같이 이야기 하는데요 우리 다 경험하지 않았습니까? 진보신당은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이나 다를것이 없다고 해서 만들어진 당 아닙니까? 김문수가 되면 망합니까? 저는 저의 한표가 더 중요합니다. 그것이 정말 사표라고 해도 그것이 민주주의고 진보고 진보신당의 존재이유 아닐까요? 심상정님 정말 마음속 깊이 저희들에게 사과하시길
전 ㅋㅋ 모든 투표 기권합니다.
축하합니다~! 진보신당을 등에 업고 국민참여당에 큰 자리 하나는 얻으신 듯 합니다.
머 다음 총선 때 국민참여당 전국구 의원 1번 정도는 받으실 수 있겠네요.
여튼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 진보신당 당원
진보신당 당원 여러분!
심상정님을 진정 위하신다면
이제 유시민을 당선시키는 수 밖에 없습니다.
심상정님이 미웁다면
유시민 낙선운동을 하십시요.
진정 무엇이 진보신당을 위한 길입니까?
어제는 어제의 역사가 있고 오늘은 오늘의 역사가 있습니다.
오늘 우리 무엇을 해야 합니까?
유시민이 깨지면 심상정님은 회복되지 못 할 상처를 받습니다.
당을 떠나 심상정님의 열혈팬으로 말씀드립니다.
참다운 교육의 길로 가고자 고민하는 저에게 있어 심상정님의 결단은 비로소 저를 어떤길로 가야하는지를 확실히 알려주셨습니다.
존경하고, 존경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누군가의 희생과 같은 헌신으로 사랑이 전해질때 진리가 승리할 것을 믿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싸우겠습니다. 우리를 지지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默.
실망스럽고 안타깝고 씁쓸한 결정이지만 지지합니다.
이런 결정을 하시게 된 심정을 이해합니다.
정말 지못미.. 이말밖에 생각이 나지않네요.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믿음도 신뢰도 없는 정치인들은 이 땅을 떠나라.
며칠 전 SBS라디오 뉴스 쇼(08:00)에서 이번 선거는 정책 대결은 간데 없고 야권에서는 오직 단일화에만 올인하는 모습을 볼 때 한심스럽다며 결코 중단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할 것이라고 국민들 앞에 엄숙하게 약속해 정말 큰 인물이구나 아름다운 여성 지도자 아니 이나라의 참 지도자로 서겠구나 싶었는데 며칠이 니났다고 유시민을 위한답시고 국민들과의 약속은 헌신짝처럼 버리는 당신도 큰 정치인이 아니라 속물스런 인간이라 싶어 더 이상 믿음도 신뢰도 없어 오히려 이 땅을 떠는 것이 낫게다 싶네요. 덧붙여 유시민은 지난 총선 때 대구에 출마하여 "나는 진짜 대구의 사나다."라고 한자가 배신을 때리고 경기도를 살리겠다고 , 웃기는 인간이지 이번에 떨어지면 다음엔 함경도에 가서 내가 설 자리는 요기요 할 것인가. 모두 똑같은 속물들......
이제 뭐 하실건가요...? 후보도 사퇴하고, 유시민 지지선언하고..이제 뭐 하실건가요...?
참 자랑스럽게 생각했었습니다...
안산에, 인천에서 서울에서, 평택에서...참 자랑스러웠는데...
함께 참여하지 못함은 아쉬워 했는데...
이제 뭐 하실 건가요...?
집에서 살림하는 것도 진보니까...
집에 사림이나 하실 건가요...?
다시는 그런 말씀하지 마십시요...
노동이고, 나발이고, 다시는 말 장난 하지 마십시요...!
아~!
어제 전 사퇴하는 줄도 모르고 일산 처가에서 선거홍보하였답니다.., 당신을 찍으라고...
오늘 처가집에 갑니다...
유시민 찍지 말라고 말하러...
뿌린대로 거두는 겁니다...
심상정 후보님.
정말 존경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기도 안찬다. 유시민 뽑느니 김문수 뽑겠다고? 에라이~
지역구에서는 몰라도 비례대표는 죄송해서라도 진보신당 뽑으려고 한다
한나라당이 존재하는 이상 한국에 진보는 없다는 것을 왜 모르는지??
설마 한나라당 대 진보신당 구도가 가능할 거라 생각하는건가?
성숙된 시민의식을 넘어 우리 사회를 관통하는 나눔의 정치철학을 키워나가는 진보의 꿈을 확장시키기 위해 지도자의 결단은 언제나 지도철학입니다.
정당투표에 조직력을 집중하려 해도 조기적 한계를 항상 느끼는 모든 진보정당 당원들과 함께 늦게 나마 주변에 정당투표 방향성을 제시합시다.
전시작전권 환수를 반대하는 정치꾼들이 부끄로워할 줄 모르는 한국의 정치판에 우리는 아직도 소수이나,,, 다수가 되는 그날을 위해 정말 정진합시다.
명벽 수도를 넘어 춤판의 중심에 서서 모두 춤꾼이ㅏ 되어야...
경기 지사 후보 사퇴하신다는 기사를 보고서 마음이 담담했습니다.
마음이야 끝까지 가면 좋겠지만,이게 우리나라 진보의 현실인데 어떡합니까?
그래도 하나씩 하나씩 하다보면 다음 선거에선 완주뿐만 아니라 당선도 되겠지요.
바램은 이겁니다.
이왕 스타가 되신 분이니 조금 숨 좀 돌리시고 다시 진보정치의 아이콘이 되시란 겁니다.
그나저나 수요일날 새벽에 일어나서 제가 사는 동네에서 노회찬 후보 찍고
비례 대표도 있다하니 진보신당 찍어야겠습니다.
얼마나 많은 고민을 고통을 넘어 오셨을까요.
글을 읽는 내내 마음이 아파옵니다.
그래도 지도자 다운 결단이셨고,
앞을 내다보는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사가 알아줄겁니다.
힘내세요!!
최악의 상황을 막고 싶어 정작 지지하는 후보에게 표던지지 못함에 마음 아파하던 20대 지지자 올림.
2년후 화정에서 진보신당의 깃발을 날릴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민주/참여 당은 꼭 보은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걸로 투표안하겠다는 사람은
제가 볼때 한나랑당 프락치 행위와 다르지 않게 보입니다.
열혈 진보신당 당원분들도
우리나라 진보의 현실과 미래에 대해
좀더 대중과 함께 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 부탁합니다.
후보사퇴 기자 회견 모습을 보면서, 많은 고민을 하셨을 심 후보님의 고뇌를 느끼게 됩니다. 당내에 많은 반대 의견들에 앞으로 더 힘드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 어렵고 힘든 길을 예견하면서도, 진정한 진보 정치를 위하여 결정하신 그 진심에 마음이 뜨꺼워집니다. 심후보님의 어려우셨던 결정이 옳은 판단이였음을 우리 모두 투표로 확인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소신과 신뢰의 정치인으로 앞으로도 우리 소시민과 함께 하여 주시길 바라며, 무한한 지지로 심 후보님께 힘이 되어 드리고 싶은 소시민이 많다는 것을 느끼시고, 힘내십시요. 사람의 진심은 반드시 소통하는 법이니까요...
물론 투표는 합니다.
하지만 많이 아쉽습니다.
예전 민주노동당 시절, 유시민 후보가 민주노동당을 찍는 것은 사표라고 말하며 사표론을 제기했던 것이 기억 나는군요.
어떻게 해서든 유권자의 표 하나하나는 그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유시민 후보의 그 얘기를 듣고 실망과 분개를 했던 적이 있었지요.
심상정 후보의 결단 아쉽지만 받아 들입니다. 어려운 결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힘 내시고, 다음 번엔 더 잘 해 봅시다..
잘하셨습니다. 저도 진보신당을 지지하지만 최악은 막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정당투표는 물론 7번 진보신당을 지지하겠지만 시장후보는 노회찬 후보를 지지함에도 불구하고 한명숙 후보를 지지할수 밖에 없습니다. 저도 이점이 안타깝습니다. 저는 차라리 한후보가 양보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지만 아직도 과거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분들이 많은지라....
하여튼 용단에 감사드립니다.
노회찬 후보가 완주하지 못하면 진보신당이 공중분해 될 염려가 있기에.
고민 많이 했습니다 어찌하여야 하나. 소신과 현실을 무시할 수 없어서....
그문제는 해결되었지만 많이 마음이 아픔니다.
힘내시고, 정말 2년 후에 꼭 희망으로 나타나소서.
존경합니다.
당신을 지지합니다.
이번 결단으로 더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진보신당의 존재도 말씀처럼 잊지 않겠습니다
심상정 대표님 정말 어려운 결단에 박수를 보냅니다~
대표님의 어려운 결단이 바른 대한민국 미래를 향해 진보해나가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초석이 될것입니다..
다시한번 어려운 결단에 감사드립니다~
심상정후보님
저는 민노당원도 아니고 어느 정당당원도 아니지만 내가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이 아니라 자신의 꿈은 잠시 미루더라도 대의를 위하여 결단하신 후보님의
결단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언젠가는 후보님의 이루고자 하는 나라가 될것입니다.
후보님과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정치인이 존재한다는 것만이로도 희망이 존재한다고 봅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시고 진실된 정치인이 되어주시길바랍니다.
눈물로 내려놓으신 뜻을 기억하고 따르겠습니다.
전 이번 경기도지사 투표 안할껍니다. 만약에 2차 대안 (유시민)이 더 나은 사람이었으면 몰라도, 심상정씨랑 유시민씨랑 어딜 봐서 같나요?
이번 투표에 심상정씨에게 한표를 던질 사람들은 모두 다 심상정씨가 될 확률이 없다는 것을 앎에도 불구하고 던질 사람들입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이제 유시민씨한테 제 표를 돌리라고요? 이런걸 전략이라고 하나요? 전 그러면 그런 전략 따윈 거부하겠습니다.
심상정 후보에게 투표권을 행사하려고 했다면서, 심후보가 엄청난 후폭풍을 예상하면서까지 사퇴하고 남긴 의지를 무참히 짓밟으시면서 스스로를 지지자라고 칭할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심상정 후보의 결단,
진보정치를 꿈꾸는 수많은 사람, 그리고 출마자로서는 독약과 같은 후보사퇴라는 결정을 하신 것에 대해 박수와 존경을 드립니다.
서울시민이지만 정당투표는 반드시 진보신당에게 하겠습니다.
이런 희생이 멋진 결실로 자리잡았으면 합니다.
진보신당 당원여러분 존경합니다.
다른 정치세력도 이런 결단을 할 수 있을까요?
없는 사람이 더 내놓는 이런 결단과 단결의 정치를 사랑합니다.
진정한 정치인입니다!
훌륭한 선택하셨습니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저는 타지역에 사는 시민입니다.
심상정님을 늘 우리 정치에 맑을 기운을 불어 넣어주는
소신있고 훌륭한 정치인으로 생각해 왔습니다.
이번의 결단에 아쉬운 바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 내린 대승적 선택이라 생각됩니다.
심상정님을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머지 않은 미래에
심상정님이 반드시 국민의 대표로 선출되는 그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심상정, 노회찬.
정말 존경스런 분들입니다.
진보신당을 응원합니다.
진보신당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맘이 아프네요. 서울시민이라 경기도지사에 관한 투표권은 없지만, 늘 멀리서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아직까지 한명숙 씨와 노회찬 씨사이에서 갈등중입니다. 심상정씨의 사퇴는 갈팡질팡하는 저의 모습 때문에 더 가슴이 미여지게 만듭니다.
저는 스스로늘 짝퉁진보라 칭하며 열린우리당, 국민참여당을 지지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유시민 후보의 행보와 심상정 후보님의 정치철학을 비교하며, 선거의 승리와 신념의 승리 중 무엇이 더 중한가를 고민합니다. 야권연대의 단일후보이기에 지닌 바 철학과 소신을 당당히 펴지 못할 유시민 후보를 보면서 더욱 그러한 마음이 깊어집니다... 저는 4대강 반대라는 대원칙을 고수하기에 심상정후보가 사퇴라는 용단을 내렸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유시민 후보가 스스로 공약의 핵심이라 했던 4대강 반대를 고수하기를 소원하고, 앞으로 심상정후보가 정치권의 섬돌이 되어 보다 밝은 진보의 길을 열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심상정후보에게서 변하지 않는 소신있는 정치인의 모습을 투영할 수 있어, 기쁩니다.
정말 어려운 결정을 하셨습니다.
얼마나 많은 고뇌의 시간을 보내셨을지...
민중을 위한다는 정치인들은 많지만 민중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던지는 정치인은 많지 않습니다.
당내 기득권과 지지기반을 다 잃을 뿐만 아니라 쫒겨날 각오까지 한다는건... 정말 상상도 못할 용기입니다. 그 용기의 진실성을 믿습니다.
제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후보님이 흘린 눈물의 의미를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함께 울었습니다.
심상정, 당신이 옳습니다.
심상정님 쉽지 않은 결정에 존경을 표합니다.
반드시 8번을 뽑겠습니다.
심상정 후보님 멋지십니다~~~
다음에 꼭~투표용지에서 '심상정' 그예쁜 이름 만났음 좋겠어요~ ^^
넘 힘들어하지마시고요~~
심후보님 TV토론회에서 처음 뵙고, 경기도 살림에대해 다방면으로 관심 갖고 통찰하고 계시는 면에 좋은 느낌 받았는데요.
이번 야권 단일화에 결단을 내리신 것을 보고 심위원님을 지지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인천시민인데, 4년 후에는 경기도민이 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 때 꼭 심의원님께 작은 힘이나마 실어드리겠습니다.^^
시대의 맥을 정확히 찾으신 분. 교육과 복지.현 시대의 근본적인 치유책을 아시는 분. 전 정치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가장 기본인 이 부분의 심각성들을 간과하기에, 그래도 나타났기에 반가웠습니다. 다음을 위한 길이라 봅니다. 힙내시고 다음엔 꼭 끝까지 함께 하길. 국민을 제대로 위하는 통치자라면 의사소통이 무엇인지 알았을 것이며, 올바른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국민복지가, 국민이 국가에 있어서 어떤 존재인지, 알았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자연에게 함부로 하지 않았을 것을. 국민에게도 귀 기울였을 것을. 늘 삼청동과 여의도엔 민심이 없다라고 느꼈는데 이제 그나마 민심에 귀기울이려는 분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아쉽지만 괜찮습니다. 다음을 기약할 수 있으니까요. 님과 같은 뜻을 품은 분께 양보하고 더 많은 준비를 하신는 거라 아니까요. 올바른 눈, 이해, 양보, 준비 새시대를 이끌어 갈 사람의 소신을 보니 더욱 믿음이 가서 이내 아쉽지만은 않습니다. 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다음엔 아쉬움의 글이 아닌 축하의 글을 남길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다 많은 준비를 위해 건강 챙기시고, 님이 이루고져 하는 큰 뜻이 이뤄지길 빕니다.
힘든 기간이였을 겁니다...
저또한 이렇게 갑갑하고 힘겨운데 오죽하셨겠습까?
심상정 후보님 너무 존경했습니다..
어쩔땐 짊어질 짐때문에 후보님이 보이지 않을까 염려도 했습니다.
하지만..이 글을 일고 나서 큰 뜻을 알것 같습니다...
이런 모습들이...후보님을 믿게 되는 진정한 마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코끝이 찡합니다..
정말 모두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작지만 저도 노력해 보렵니다...
후보님의 어려운 결정..따르겠습니다.
마지막 떨리는 목소리로 기자회견문을 마치셨을때 저도 심상정 경기도지사후보님처럼 눈물이 빰을 적시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슴이 많이 쓰라렸습니다.
얼마나 많은 생각들을 곱씹고 또 곱씹으며 이번 사퇴를 결정하셨을까,...가슴이 잠시 멍멍해졌습니다.
TV토론을 보면서 '역시 심상정이야..'를 연발하며 심상정을 지지하고 있는 믿고있는 내 자신이 너무 자랑스러웠습니다. 든든했습니다.
하지만 선거 막바지에 이르렀는데도 김문수후보의 지지율이 40%후반대를 넘어가고 유시민후보는 29%, 심상정 후보의 지지율은 TV속에서 언급조차 되지않는 상황에 분노하면서도 또 한나랑에게 경기도를 맡겨야 할 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계속 엄습해오며 도대체 나라가 이렇게나 망해가는데도 얼마나 더 망해야 이 나라 국민들은 진보정당에게 손을 들어줄런지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그러기에 피를 토해내듯 절절한 심후보의 결정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최선의 선택은 아니지만 눈물을 머금고 차선에 지지를 표한 그 마음에, 그 용기에 전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심바람~심상정후보님...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인천시민입니다.
비록 경기표를 가지고 있진 않지만 1년전만해도 경기도 사람이었고 20년가까이 살았기에 경기도에 애정이 많습니다.
심상정후보가 어떤 심정으로 사퇴를 결정하셨는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진보정당들이 함께 발전하고 더불어 경쟁하는 세상이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하지만 지금 정권은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진보진영을 무참히 누르고 있습니다... 무엇이 두려워서 그러는것일까요?
하지만 아직 그런 현정권이 옳다고 믿는 사람들이 분명 다수 존재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 선거를 바라보면서 저도 먹먹하고 어두운 터널을 건너고 있는 느낌인것 같습니다. 지금은 힘을 합쳐야할때입니다. 눈앞에 가로막힌 벽부터 뚫어버리고 새길을 모색해야할 때입니다.
지금은 눈물로 사퇴를 결정할수 밖에 없지만, 멀지않아 곧 진보정당들이 꿈꾸는 세상이 올것이라 믿습니다.
의원님의 눈물이, 지금의 아픔이 평등한 세상을 위한 갚있는 초석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희망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을 기억해 주십시요.
인천에도 피바람이 불고 있습니다만 희망을 가지고 이번 선거를 지켜볼려고 합니다. 더이상은 그들의 잔치에 놀아나지 않는 진실된 눈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가야할길이 더욱 멀고 험합니다... 힘내세요...
심상정 전의원님.
어려운 결단 힘드셨겠어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화이팅~~!!!!!!!!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고 얼마나 가슴아파 하며 결단을 내리셨을까 하는 마음에 제 가슴도 아프네요. 그 용단이 헛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심후보님의 뜻을
지지합니다.
헌데 투표권 포기하는 분들은 대체무엇입니까?
최선이 아니면 차선이 맞습니다.
진보를 열망하면서도
진보신당이라는 정당자체에 거부감있는 이들은 대게
소수 진보신당 당원들의 아집과 대중과의 소통 부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진보신'당'자체에 거부감이 있는이들에게
그저 내가 진리다. 라고 고고히 외쳐대는게 맞다고 보십니까.
이렇게 모 아니면 도가 맞습니까?
그게 진보를 말하는 사람들입니까?
투표거부하시는 분들 .. 진보니 보수니.
나라돌아가는일 이래저래 말씀마십시오 자격없습니다.
당내 지지기반이 흔들릴 사실도 알고 어느것이 진보를 위한길인지
수십차례 수백차례 고민하시고 내린결정입니다.
노선이 다른 이들과의 단일화 참으로 모순일수 있으나
지금은 심후보님의 결정이 맞지싶습니다.
진보의후퇴라고 생각치 않습니다.
되려 심후보님의결정으로 크게 도약할 발판이었다 생각합니다.
다만 시대를 읽어나가시는 심후보님의 소신과 비젼은 변치 말아주십시오.
지켜보며 응원하겠습니다.
어려운 결단!!
감사드리며, 어려웠던 결정의 큰 뜻이 이루어 지길 희망합니다.
딴나라 찌라시들이 글 남기고 있는데 그런 글은 모두 무시하시길..
오랜 고민과 뜻이 담긴 용기있는 후보님의 결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진보의 뜻이 승리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후보님의 그 뜻이 함께 모아져서 더 좋은 대한민국이 만들어질것을 기대합니다.더 힘을 내십시요.응원합니다.
우선 심상정 후보님의 어려운 결정에 박수를 보내지만..
한편으로는 씁쓸한 아쉬움이 남는군요.
정말 너무나도 눈물이 났습니다.
그처럼 꼿꼿한 강철여인의 눈에서 눈물나게 한 우리 모두 반성해야 합니다.
지금 후퇴한 한 걸음이 더 큰 빛을 발휘할 날이 꼭!!!! 오리라 전 믿습니다.
힘드시더라도 꼭 이겨내세요..
참으로 존경합니다 작금의 정치는 오염 덩어리 투성인데,...당신은 보석이며 밀알이군요 이~광주5.18정신
을 만큼이나 훌륭한 선택이시니 내일이 보입니다 다음번에는 광주로 나오세요 꼭요.... 그리고 화이팅 하시고...~ ^^ ~
참을 수 없어서 술한잔 마시고 글을 납깁니다..
한나라당 타도가 이 시대의 목표던가요? 언제까지 그 빌어먹을 비지론에 목매어야하는 겁니까? 대체 유시민과 한나라당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유시민에게 세상 진보를 바라는 그대들.. 너무 순진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슬프고 슬퍼서 눈물이 나네요.. 젠장.....
물타는 한나라당 지지자들이 넘칩니다. 유시민 책 한권도 안 읽어보고 그에 대해 아는 것은 오로지 언론에서 떠들어 대는 것 밖에 모르시는 분들이 심상정 후보가 사퇴까지하면서 지지 선선한 유시민 후보를 더럽히는 게 더럽네요.
어쩌고 저쩌고 할 자격없는 연말정산 당원이지만,
후보님의 결단에 지지를 보냅니다.
앞으로 연말정산 못 받게 될 거 같지만,
계속 후원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꼭 기억하겠습니다.
심후보님의 결단이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엉뚱하게 들리실지 모르지만, 진보를 위한 그 모습을 보면서 여성에게 미래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야망을 위해서,자기만 옳다고 고집하는 완고한 모습들을 정치판에서 많이 보았습니다.보수이든,진보이든 많은 정치인들이 그렇게 사라져갔지요. 심후보님의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보면서 저런 사람이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가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진정한 진보의 실천이 아닐까요? 심후보님 정말 멋있습니다.
떠날때는 말없이~
심상정 후보님...
민주 개혁 진영을 위하여.. 살신성인하신 당신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꼭 투표해서 유시민 후보를 도지사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다시 비상하는 진보개혁진영의 미래를 위하여..
참 심상정의원을 지지하는 글이 많네...
진보들,,,,난 참 그들이 싫다....
어짜피 두자리도 않되는 지지율로는 당선이 불가능 할 것이고
그러니 선거비용도 줄고 야당 후보에게 생색도 내고....심후보의 사퇴는 누구나 예상하던 시나리오 였다...그런데 무신 용단은....참 어이없다...
다를 심의원 멋있다는데...적절한 사유가 없다...단지 멋있단다.살신성인 하신단다...지지율이 한 30%나와야 사퇴가 멋있고 살신성인이지...어짜피 되지도 못할텐데..무신 용단인지....무신 민노당 당원들만 글을 쓰는것 같다....
노회찬이 사퇴하지 않는 이유....본인이 말했다...당의 존립을 위해서라도 끝까지 가야한다고....당근이쥐...사퇴하고 싶겠지만...다 사퇴하면 보기에
않좋잖아....쑈하는것 같구....그러니 끝까지 가는것이겠지...
좋잖아...이런참에 한번도 못나오던 티비도 나오고 말한마디라도 신문에 실리고...언제 티비에 원샷으로 나오겠어///이 사람들....
진보들....난 괜히 진보를 비난하진 않는다...그들에겐 현실성이 없다..
무상급식 무상교육 비정규직 철폐....다 너무나도 좋은 말이다...
한데...우리나라에서 석유가 나오나? 예산은 어디서 나오나?
부자를 압박해서? 세금을 더겉어서? 참 무신 공산주의도 아니고...
위와같이 한 국가들 ....모랄헤저드에 빠져 놀고먹는 인간들 늘어나는것 모르나??? 인간은 다 똑같은것....자기것 주기싫고 남의것 탐나고....
이런 인간의 본성을 가지고 무신 모든 사람이 잘사는 사회 ,,,,무상 복지사회를 만든다는 것인지.....정말 진보신당이 여당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얼마나 잘하는지 두고보게....정말 권력을 쥐고도 초심을 잃지않고...그들중에 어느 누구도 비리를 저지르지 않고 정권을 이어가는지....
민노당 모 의원의 차가 에쿠스에 운전사가 있다....물론 정치를 위해 필요하리라 본다...보좌관이라면....한데...이미 이런 맛을 본사람이...에쿠스를 버리고 마티즈 탈수 있을까???뻐스타는 소시민의 마음을 알까???인간은 어짜피 똑같은것...이미 비서관 여러명을 두고 대형차뒤에 실려다니는 의원이 정말30년전 방직공장다니던 공장근로자의 마음을 가지고 살까???? 어짜피 그도 정치라는 무대에서 의원으로 성공했으니 또 다른 보수가 되었을 뿐이다...단지 소시민들이 그가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사람을 챙길것이라고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고있을 뿐....
유럽에서도 사회당이 가끔 연대를 통해 집권을 하지만 길게 가는 꼴을 못봤다....현실성이 부족하고 또 다른 사회 부작용을 낳기 때문에....
대중이라는 유기체는 참으로 어리석다....보수에 속고 진보에 기대를 걸어보지만 또 실망하고 또 보수를 택하고...또 속고....어짜피 난 진보도 보수도 밑지 않지만...유난히 말많은 인간들이 괜실히 보수들을 비난하는 것이 제일 싫다....입으로 좋은말 누가 못하냐???? 다들 반성해야 한다....모든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적으로 면밀히 판단해야한다....심의원의 사퇴가 어떤의미인지도 냉철하게 판단해야한다고 본다....용단인지...원래 미리 쓰였던 각본인지.....
똥오줌 못가리시는분 여기또있내,,
민주 당하고 딴나라당하고 뭐가 들린진 알아보셨수?
무상급식,, 20년전부터 진보진영에선 열심히하자고외치고 열라 방해하던 넘들이 민주당이오ㅡ,
뭘알고 씨브려야지
그 1%마져 없으면 티비 토론회도 안한다오,
이미 안하고있잔어,,알긴아러,,
이거면 족해요,,?
그러니까 이런꼴때 리는나라에 사는겁니다,,
정권끝나면 정책편거에 따라서
잘못찍은 넘들 죄다 교수형시켜야 된다니까,,
그래야 씨발 선거를 똑바로하지,,
맨날 큰도둑넘 작은 도둑넘만 당선되니,,
도둑넘들이 끊이질 않지,,
당신은 이번 선거의 진정한 승자입니다.
다음 선거때 꼭 뽑겠습니다.
말이 정말 필요없는 당신 화이팅 ^^
그말 올해로 10년에 횟수론 10번째 같은대,,,
안미안 한가봐,,? 지미,,케켘
그라게여,,
한나라당은 20년동안 늑대가 나타났다 그라드만,,
민주 똘마니들은 10년동안 담엔너찍으께..그라믄서 심정적지지라고라,,그거 니나 마니 무라,,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전 아무것도 안하는 소시민입니다.. 정치하는 것들 자체를 싸그리 몰아서 욕하는... 그래도... 이번에는 야권 후보들의 단결심을 보고... 아직도 이시대에 이런 훌륭한 정치인들이 있다는건... 우리 후손들에게 존경받는 지도자가 생길수 있다는 거겠죠...당신이 꿈꾸는 세상.. 꼭 이뤄질 거라 생각합니다... 존경하게 되었네요~
사랑합니다. ㅜ.ㅜ
그리고 당신의 결단을 지지합니다.
심상정 후보님의 결단에 지지를 보냅니다.
쉽지 않은 선택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당의 후보가 사퇴하는 것이 어떠한 용기가 필요한지, 특히 소수정당으로서의 존재감에 대한 부담감은 어떠한지 공감합니다. 오늘 진보신당을 지지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언젠가 척박한 이땅에 진보신당이 꿈꾸는 노동자, 서민을 진정으로 위하는 사회가 오길 바랍니다. 물론 가까운 시기이기를...
힘내십시요.
그대에게 박수와 응원을... 동시에 연민을...
잊지 않고 반드시 오늘을 기억하겠삼...
거짖정당 부자 정당 몰아내고, 진짜 공약만으로 선거하는 그날에
투표 하겠습니다.
참 어이없군....혹시나하고 와봤더니 역시나 내글에 진보 알바들 댓글달아놨구먼,,
참 한심한 인간들이야....항상 댓글을 읽어보면 무식한 욕설들과 수준낮은
언행들....뭔소린지모르겠다 아가뱀....
내가 언제 민주당 두둔했냐???
20년전부터 무상급식 운운했다고????아이 멍청한 인간아.....
무상급식을 맨입으로 하냐???니가 록펠러처럼 한 10조쯤 되는 운영자금을
내놓을래? 일회성 행사도 아니고 천년만년 무상급식할 돈이 있으면 사교육이나 없에고 선생이나 보강하겠다.....학교가 교육기관이지 무료급식소냐?
아니...모든 서민들에게 집하나씩 다 사주지 그러냐? 그럼 너도 대통령으로 뽑아줄께.....4대강 안하면 무상급식 할수 있다고??? 몇년이나??? 한 50년할수 있겠냐??? 어찌 밥에다 목숨을 거는지...쯔쯔...
정책을 비판하는건 좋지만 교수형 운운하는것 부터가 인간존중,,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수용할줄 모르는 너의 태도이다....그러니까 진보가 싸잡혀서 욕을 먹는거야....마지막에 잘썼더라,,,도둑놈이라고....얼마전 기사 안보았나???노동쟁의 하던 노동위원장이 돈먹은것....아무리 진보라해도..진보당 국회의원 노동위원장...등등 최고위 간부들은 이미 진보라기 보단 보수라는 사실을 잊지마라...우리가 기대하고 창출됬던 노무현 정권에서 비리로 구속된 사람이 없냐? 니 말대로 하면 그 정권에 참여했던 정치인은 다 사형시켜야 하냐???어짜피 권력과 비리는 땔수없는 관계인 것을..정치인들도 당도 마찬가지이다...본인들의 이익을 따지는....민노당에서 진보신당이 떨어져 나오고 하는 이런 인련의 과정들은...혹시나 있을지도 모를 진보의 정권창출이 목적이라는 사실을 왜 모르냐???? 그들이 원하는 것은 첫번째가 정권창출이다...모든 정치인의 목적이기도 하지....그 다음이라도 대중을 생각해준다면....그나마 다행이다...이렇듯 인간들은 자기 목적을 위해 살아가고 자기몫은 자기가 챙겨야 하는 법....진보신당이 다 실현해주는것 아니다...
야당이나 여당이 못한다면 진보신당에게 미루지 말고 니가 돈벌어서 니 자식이 다니는 학교에다가라도 무료급식한번 해 봐라..니가....
심상정후보님 이결단하시기까지 얼마나 힘드셨나요. 보통의 남자도 하지못할 결단을 하신 당신같은분이 계셔서 이나라가 이렇케 라도 유지되는것 같습니다.저는 타지역이지만 진보신당후보를 당신의 위대한결단을 보고 그분에게 한표 보내겠습니다 . 당신의선택을 존경합니다.
안타깝네요 정당투표에서 꼭 7번에 한표가 더 가도록 하겠습니다
심상정 의원님!
후~~~~~~ 안타깝습니다. 물론 의원님이 더 하시겠지만....
국회의원 선거때는, 대선때는 어떻게 하실 생각이십니까?
지금이 중요하다구요? 아마도 그 시기가 되면 그 때가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비판적 지지...... 의 끝이 얼마나 참담했는지를 너무나 잘 아실것 같은데...
많은 압력과 현실적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감히 추측밖에 못하겠습니다만 민주당은 그리고 국민들은 아마도 기억하지 못할 것입니다. 떨어지든, 당선되든...
올바른 이명박 정권에 대한 심판이 필요하지, 이명박을 대체할 누군가가 필요한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힘내시길 바라지만 의원님의 결정에 동의하기는 힘드네요...
유시민, 심상정 의원님 두분 다 지지하는 저로서는
제 생애 첫 투표로 누굴 뽑아야할지
고민 굉장히 많이 했었는데.. 어려운 결정 내리셨네요..
다음에는 꼭 뽑아드릴거에요. 잊지 않을게요^^
저 역시 윗분처럼...
많이 안타깝고 마음아팠던 1인입니다.
심의원님의 곧으심을 들었고 믿어왔기에..
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는 뒤집혀야 하기에..
표가 갈리는 듯하여 참 안타까웠는데..
이번 심의원님의 결단은..
진정 경기도민뿐 아닌..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위한 결단이었음을 느낍니다.
그리고 흘리신 그 눈물에 담겨진 더 깊은 결의가 있다고 믿기에..
더 큰 지지와 감사함을 보내드립니다.
우리는 심의원님을 지지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이 정권의 변화를 바라기에..
또 다시 어느 곳에서 민심을 위한 활동을 하시던지..
변함없으신 마음으로 해주시고..
그에 지지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후보님이 사퇴를 결심하셨을 때 얼마나 많은 고심을 하셨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너무 아파요...
저도 뉴스로 소식을 접했을때 너무나 놀랐답니다.
항상 옆에서 지지하겠습니다...
힘내시고 건강하시고 내일을 위해 화이팅하세요.....
심상정 후보님 힘내세요!!
정치적인 신념보다 맹목적으로 선거에 뛰어둘수 밖에 없는
지금의 비정상적인 정치 현실에서 어려운 선택을 하신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리도 앞으로도 잊지않고 기억할겁니다.
심상정 후보님
개인적으로는 제 생각과 다른 결단을 내려주셨지만, 그래도 심상정 후보님을 믿습니다.
단지 고등교육을 받았다면서도 아직 진보의 '진'자도 제대로 모르는 이땅의 민중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어제 자신들의 어리석음으로 만든 희대의 악당들을 물리치기 위해서 오늘 이땅의 민중들은 진정한 자신들의 대표자를 찾을 기회마저 허공에 날려 버릴 수밖에 없나 봅니다.
힘내십시오.
언젠가 이성이 돌아왔을 때 그때 좀 더 잘 판단했더라면 더 좋은 기회를 만들 수도 있었을 텐데 하고 이땅의 민중들이 진심으로 후회할 수 있도록 모두가 더 열심히 살 수밖에 없겠습니다.
그런 후회조차 하지 못하는 민중들에게 희망은 더욱 요원할 테니까요. ㅠㅠ
부산 사는 부모님께 누구 찍었냐고 여쭤봤더이다
한나라당이 되겠지만, 자기 잘 나서 된줄 알까봐 민주당 찍었다고 말씀해주더이다. 당은 어디를 찍었냐고 여쭤보니 진보신당을 찍었다 하더이다.
진보신당을 제대로 알지도 모르는 당신들이
어떻게 진보신당을 찍었는지 의아하더이다.
무엇이 당신들에게 진보신당을 찍게 만들었는지 궁금하더이다.
세세하게 묻지는 못했지만, 이런 씨앗이 지금 뿌려지고 있다고 믿고 있더이다.
봄은 조금 시간이 걸릴 뿐이라 믿더이다.
오늘.
도지사 투표에 유시민후보를 찍었습니다.
비례정당에 진보신당을 찍으며 우리가 만들어갈 미래에 대한 희망을 기원했습니다.
정책이 없는 선거에
기대와 희망을 주는 정책에 감동 받았습니다.
사랑합니다. 심상정님
전 그날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그눈물이 무엇을 말하는지 잘압니다
심상정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끝까지 우리의 곁에 남아주세요
충격의 1막이 지나고
진보의 재구성을 둘러싼 대회전의 2막이 빠르게 시작되고 있습니다
심상정 후보사퇴는 단순한 심상정 개인의 부족한 능력과 ‘고뇌’를 들어주는 사건이 아닙니다.
차기 총선과 대선까지 영향을 미칠, 그래서 한국 사회에서 진보정당이, 대안정당이 뿌리내릴 수 있는가 없는가, 계속해서 되풀이 되고 있는 “될 사람에게 힘을 몰아 한나라당을 심판해야한다”는 논리 앞에서 "어떤" 진보정당이 "살아남느냐 마느냐"의 문제입니다.
더욱이 진보정당의 합법정치활동에 대한 대중정치-현장정치-진성당원에 의한 직접민주주의적 실험-다양한 대안정치에 대한 모색 등 전형(典型)을 스스로 창출해 내지 못한 채, 그동안 한국정치가 보여준 제도권 정치의 유산들 ― 계파정치-보스정치-이합집산의 철새정치 등 기존 정치의 유산에서 자신의 어울리지 않은 옷을 입으면서, 이렇게 결정적인 순간에 자신의 지도부로부터 버림을 받게 되었다고 봅니다.
진성당원들에 의한 당 운영에 대한 의결권-참정권-해산권 등을 보장하는 당내 민주주의와 진보정당의 독자 정립이라는 당을 만든 이유는 이렇게 무참히 짓밟혔던 것입니다.
이제 이름 없는 평당원들에 의한 당돌한 반란을 시작합니다.
심상정 후보 사퇴에 경악하고 100년을 갈 대안정치의 진보정당을 만들고자하는 우리는 진보정당의 당원을 왜 결심하고 이 고난의 행군길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우리는 지금의 정세를 왜 노무현 대 이명박의 한 판 승부로 보지 않는지?
다음 총선에서도 또 등장할 이명박정권 심판론을 들고나와 진보신당을 연합전술의 노리개로 이용하려는 제2, 제3의 심상정 앞에 우리는 어떤 각오로 이 진보신당을 새롭게 하고 풍성하게 성숙시킬 것인지를 함께 이야기 할 것입니다.
우리는 국회 앞에 황망한 마음으로 달려와 서로서로의 얼굴을 마주보며 몇 차례의 만남을 통해서 우리 자신의 갖고 있는 생각과 마음을 모아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Daum카페 <당원 직접민주주의> 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http://cafe.daum.net/directMin
오랜 친구들의 말을 빌려 스스로의 마음을 표현한다면,
“우리는 우정과 낙관, 해학으로 서로를 북돋을 것이며 이 과정에서 즐거움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심후보님.. 이번 선거에서 누구보다 큰 결정을 하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TV홍보때 보고 지지하게 되었는데...
응원합니다 ^^
대인입니다!
현정권의 독재를 막기위해 자신을 불사르는 모습에 정말 대인다운 멋진모습을 인정합니다
사퇴결정에 얼마나 큰 고뇌가 있었을지는 너무나도 잘 압니다. 대한민국 정치에 진보를 뿌리내려야 한다는 사명감을 접어두어야했던 그 슬픈 심정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사퇴 결정이 난 후- 투표가 끝난 이 시점, 결과가 어떻습니까? 서울시와 비교해서 무효표가 거의 9배에 달합니다. 28만표입니다. 이 28만표가 적어도 김문수지사에겐 흘러가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유시민후보와 김문수지사의 표차이, 몇표차이였습니까? 19만표 차이였습니다. 충분히 야권연합이 승리할 수 있었던 선거에서- 후보님의 늦은사퇴결정도 전체적인 야권 승리에 경기도가 패배하는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는데 일조했습니다. 선관위와 방송 3사가 제대로 공지 안해준 이유도 있지만, 그 역시- 후보님의 지나치게 늦은 사퇴 역시 문제가 있다는 점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차라리 끝까지 완주를 하는 편이 나았을거란 판단이 드는 선거 다음날 아침입니다.
심상정 후보님 이번 단일화 결단 잊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저 유시민님 지지자이지만 저 심상정님이 너무 좋아졌어요.저 심상정님 지지도 겸할렵니다.
심상정 의원으로 인해 진보신당홈피에 들어와 봤습니다.
진보를 위한 큰 결단,대장부보다도 큰 용기와 결단을 가진 분인것같습니다.
소신과 원칙있는 정당이라는 믿음을 국민들에게 가지도록 한다면 언젠가는 진보 대통령 여성 대통령도 나올것 같습니다.힘내세요.
심상정 후보님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심상정 후보님 언제나 지지하고 진보신당 언제나 믿습니다.
심상정 후보님 힘 내십시오.
사퇴를 하기까지 많은 생각을 하셨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퇴를 왜 뒤늦게 하신겁니까? 그것도 선거일 하루전일에 말입니다. 단일화의 목적이었다면 본선거에서 사퇴하셔서 밀어 주셨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하루전일에 사퇴하여 유시민후보자에게 경기도를 맡기겠다?? 그나마 믿었던 한분마져 실망을 시키는 정치인에 불과하군요.선거일후 어떠한 일들이 벌어졌습니까? 재투표를 하자고 난리입니다.패배를 인정하는것보다 패배를 맞볼까 두려워 도망가는 것이 더 비겁한 것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안되겠다는 생각에 한사람에게 몰아주기를 하신것이라면 너무 늦게 결정을 한 덕에 제대로 경기도민이 시끄럽게 되었습니다.이 모든 책임이 없다고 말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번 도지사 선거는 유권자를 속이는 정치인의 모습을 제대로 보게 한것입니다.정말 실망입니다.다시는 이러한 일로 인하여 시끄럽지 않도록 유념하셔야 할 것입니다.개인적으로 심상정의원님을 존경해 왔었습니다.그러나 이번 결정엔 국민들을 속이고 국민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심상정 후보님!
존경합니다.
자신들의 이익과 목적을 위해선 국민은 뒷전인 정치인들을 보면서 "정치가 썩었다" "인물이 없다" 그놈이 그놈이다"우린 이렇게 말들을 했습니다
그런데 후보님의 사퇴는 국민들의 내면 깊숙히 가라앉았던,아니 있는줄도 몰랐던 우리들의 희망을 다시 꿈꾸게 했습니다.
우리가 필요로 했던 정치인은 저런 사람이야!
진정으로 국민이 원하는 걸 아는사람!
국민을 위해선 과감히 당과 자신의 정치 소신을 잠시 접을 줄 아는 사람!
당신이 진정으로 대한민국에 필요한 정치인 입니다.
비록 유시민 후보가 당선되지는 못했지만! 후보님이 사퇴 결심은 당선 못지않은 더 큰 국민의 관심을 이끌어 냈습니다
힘내십시요! 우리아이들의 미래 여기서 멈출수는 없습니다
당신을 응원합니다!!
더 밝은 미래를 꿈꾸며 당신을 지지합니다.